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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 비공개 소녀 보신분!!!

비공개소녀 |2008.01.02 12:18
조회 489 |추천 0

명동에서 말가면 쓰고 거리 활보햇다는 님들,

보고 감명받아서 친구와 와, 멋있다.대단하다를 연발하다가.

제 친구와 저, 22살여자 둘이서 ..생각하기를.

 

우리도 2007년을 이렇게 보낼수없어 2007년가기전에

미친짓 제대로 해보자 해서 철저한 무장으로 모든걸 가린뒤

우황청심환 한잔씩 하고 창원거리를 활보했습니다.

주로 정우상가, 루미나리에에서 지랄했습니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많은사람과 만나서 사진찍고,

올해의, 아니 살면서 결코 쉽게 오진 않을것같은 새로운경험을 해서 뜻깊습니다.

 

저희보고 놀라셨던분들, 끝내 울음 터뜨렸던 꼬마총각

정말 본의아니게 미안들하고,

또 저희를 따라댕기며 응원해주신 시민분들과

즐겁게 즐기며 사진찍어주신 많은분들 감사합니다.

 

혹시 저희랑 같이 사진찍으셨는데 메일 필요하신분,

이곳에 있으시려나?

 

기억나실똥말똥한 분들을 위해 사진몇장 올립니다.

혹시 사진필요하신분들 말씀하세요.

(초상권을 위해 사본은 모자이크처리합니다.)


내 두건 벗긴 총각 복수할거야
2명이 8명 삥뜯는 진기한 광경
첫 컷
적극협조해주셨던 아리따운 아가씨들
우리 국민이 신명나면 우리 경제도 얼쑤!
루미나리에 보러왔던 커플에게 난장
미소가 아름다웠던 아가씨
팬임을 자청해주셨던 숙녀분
잠시 휴식시간 똥폼
얼굴이 훈훈하셨던 의경님들   이외 수없이 많이 찍었습니다. 혹시 기억나시면 댓글이나 메일주소 남겨주세요.본인인상착의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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