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네요.. 벌써 2일째이지만..
요즘은 우울한 날이 계속되는거 같아서.. 제 자신에 대한 자격지심인지는 몰라도..
지금 서 있는 위치.. 마음들이 너무 힘들기만하네요..
남들보다 좋은 환경을 원해서 노력한다..노력한다..노력한다고 말만하고
정작 성공할때 까지 제대로 못해본 바보..
허세만 부리고 거짓말을 남을 위해서가 아닌.. 제 자신을 위해서 해왔던 속좁은 놈..
어쩌면.. 어쩌면.. 그냥 외로워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기에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
지나간 특별한 날들.. 크리스마스이브날.. 31일.. 다가오는 특별한날들..
아 글을 쓰고 있는 제자신도 무슨말을 하고 있는건지.. 노을만이 붉에 물들면서
오늘 하루도 지나가고 있네요.. 솔직히 인연이 있는건지.. ㅠㅡㅠ
어쩌면 지금 제 자신이 너무 힘이 들어서 이렇게 이상한글로.. 어떤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글로
하소연 아닌 하소연을 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전 그렇게 좋은 학벌도 아니고.. 그렇게 잘생긴놈도 아니고.. 그렇게 좋은환경도 아니지만..
그냥 열심히 하면.. 열심히 하면 언젠가는 나도 잘 살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뿐인 26살이지만
세상엔 정말 안되는것도 있나..싶은 마음이기도 하고..
결론은.. 커플들은 좋겠다.. ㅠㅡㅠ 흑흑..
2008년 1월 2일 해가지는 오후시간에.. 청승맞게 글이라도 하나 올려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솔로부대가 많이 없어지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