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대체 어디서부터 얘기를 해야할 지 모르겟네요
일단 엄마와 아빠가 싸우신뒤 2년쨰 별거중입니다. 저와동생은 집에서 아빠와 같이 살며 엄마는 따
집을 얻어 사시구요.
예전부터 엄마와 아빠는 자주 다투셧습니다. 그러다 2년 전 크게싸우시고는 엄마가 아빠보고 집을
나가라고 햇죠. 그래서 아빠는 나가셧고 그렇게 계속 싸우시다가 엄마도 집을 나가셧습니다. 그러
자 아빠는 다시 집에 들어오시고 제가 재수를 하게 되자 엄마가 다시 들어오셧다가 저랑 싸운뒤
집을 나가시고 지금까지 아빠랑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게 아닙니다 재산은 전부 엄마가 관리 하셔서 모든돈은 엄마가 들구 나가셧구요 엄마는
아빠몰래 집을 한채 사두셧습니다. 엄마는 저랑 싸우기전 이사실을 저에게만 알려주시고 엄마가 저
에게 아빠한테 말해서는 안된다면서 알면 이집을 팔아버릴거라면서 저에게 말하지말라고 하셧죠..
물론 지금까지 말을 안햇습니다. 그 이유는 싸우시면서 엄마가 아빠차를 몰래 숨기셧습니다. 아빠
직업상 차가없으면 일을 할수 없어서 집을 담보로 차대출을 받으셧거든요 그래서 더심하게 싸우셧
구요. 이게 끝이아닙니다. 지금 저희집 경제적 사정이 아주 않좋습니다. 동생학원비는 4달쨰밀려
잇고 동생 학교에 내야될돈이 130만원가량 밀려잇으며 각종세금이 100만원 가량 밀려있습니다.
저는 몇달동안 제대로된 차비밥값만받으며 아무 생활을 하지못하고 지내고 있구요. 문제는 여기
가끝이아닙니다. 아빠가 일을하시고 있고 돈을 버시는데 저희 생활하는데 지장은 없겟죠 그런데
아버지는 항상 돈이 없다고만 하십니다. 한달 세금이래 봣자야 20만원(휴대폰비,가스비,전기비등)
동생학원비 30만원 , 저도 대학을다니고 잇어서 차비받으면 10만원정도 받습니다 이거가지고밥값
도하고요. 그리고 친척들이랑 여기저기서 돈도 빌린것같습니다. 그런데도 돈이 모지란다고합니다.
그러던날 어느날 아빠 휴대폰을 보게되었습니다. 여자가 생긴것 같더군요 전화통화도 살짝들으면
그런것 같구요. 물론 엄마한테 말해야하지만 아빠가 집을나가신후 엄마랑 크게싸웟거든요 그래서
엄마는 혼자사시겟다고 집을나가셧구요. 아빠는 맨날 저희보고 머라하시고 그게 아니라고하면 무
시하시고 대든다면서 화내시고 이런아빠가 싫습니다아빠도 싫고... 도대체 어떻게해야할까요?
엄마에게도 못가고 아빠하고도 못살겟고 집을나가려고 해도 동생과 저랑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지
걱정이기도 하고요..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좀 주세요 ㅠㅠ 동생과 제가 법적으로 보호 받을 순 없나
요? 지금보니 너무 횡설수설한거같네요..
좀 이해해주시고 도움을 주시기바래요. 그리고 엄마가 몰래산 집을 팔앗는지 아직 잇는지 알수
있는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