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언론회(대표 박봉상)가 11월 23일 오후 3시 서울 연지동 연동교회(이성희 목사)에서 안티기독교와의 토론회를 열었다. 4명의 패널 중 안티기독교는 이찬경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회장 하나뿐. 나머지 기독교 측 패널은 이 회장의 지적에 대체로 공감하면서도 교리문제에선 입장이 갈라졌다.
성서비평을 신도에게 가르치지 않는 까닭은?
이찬경 회장은 다시 조성돈 교수에게 화살을 돌렸다. 이 회장이 “성서가 오류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신도들을 근본주의자로 몰아가는 이유는 뭔가”라고 묻자, 조성돈 교수는 “성경에 대한 다양한 비평방법 있을 수 있지만, 그런 교육에 긍정하지 않는다”면서 “자신이 믿는 바에 대해서 전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정강길 실장은 성서비평이 지성의 산물이고, 진보 신학교에선 그것을 가르치지만, 목회 현장에서 안 가르친다고 말했다. 그것을 신도들에게 가르치면 목사가 피곤해지기 때문에 신도들을 길들이기 좋은 교리공부 교재로 가르친다는 것이다.
목사녀석도 오류를 인정하지만......그냥 아가리 닥치고 그냥 쳐 믿어라 이거야......
온라인에서는 바이블의 오류를 알려주면 욕설을 하거나 찍소리도 못했던 개독 것들이..
오프라인에서 토론회를 여닌깐 개독4마리가 안티1명에게..... 바이블의 오류에 대해 변명도 못하고 백기를 드는 꼴이란...... 한심하다 못해 멍청해보인다.....
▲ 안티기독교와의 토론회에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들 중 상당수는 안티기독인들이다.ⓒ뉴스앤조이 김동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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