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부터 톡톡을 즐겨오고있는 건장한 21살 청년이랍니다,
작년에 빠른89년생이라 술집도 못가고
초 고생을 했다죠 ,,
이제 2008년이 와서 드디어
어디가도 제 민증을 당당히 내민답니다 ^^
그러나 한가지 짜증나는게 있다면,,
12월30일쯤부터 계속 오기 시작하는 060, 스팸,,,
대출은 뭐 원래 와서 오든말든이지만
요놈의 스팸은
뭐 맨날빤대 ㅡ.ㅡ;;
오빠 보고싶으면 니가오든가
자꾸 오래 나보고
전화와서 받아보면 오빠 기다릴게
아놔 ㅡ.ㅡ;;
뉴스에서 자주 보긴했지만 이정도로 심할줄은 몰랐네요 ,,
휴 오늘내일중으로 스팸차단해야겠습니다 ㅠ
그럼 짧고 성의없는 제 글을 보시느라 수고많으셨구요..ㅋㅋ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060 사라져라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