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길중
슬픈바램
|2006.11.09 14:50
조회 23 |추천 0
..................................연탄길中..................................
어둠 속에서도, 불빛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게 사랑이다.
슬픔과 어깨를 걸고 봄을 기다릴 줄도 아는게 사랑이다.
아무리 웃으며 손을 내밀어도 거짓은 사람을 감동시킬 수 없다.
사랑은 떠나가도 사랑의 기억은
절실하게 그 자리에 남아, 끝끝내 그 사랑을 지켜준다.
사랑이란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
사랑은 어떠한 꿈보다 더 아름다운 꿈을 꾸게 할 수 있다.
나무는 꽃의 어여쁜 손을 놓아야 비로소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사람은 세월을 닮아간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가 살아온 세월을 닮아간다.
아무리 힘겨워도 사랑은 사랑으로 다시 태어난다.
사랑은 상대방의 마음이 돼주는 거래.
아프고, 또 아파도 온전히 그의 마음이 돼주는 게 사랑이래.
사랑은 발이 없대.
그래서 안아주지 않으면 혼자서는 한 발자국도 걸어갈수 없는 거래..
누구의 가슴에도 하나쯤은, 한낮에도 반짝이는 별빛이 있다.
나는 니가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보다 행복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
그리고 너무 똑똑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지마.
조금은 어리석어야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거든...
사람은 누구에게나 아픔이 있다.
그 아픔을 어떻게 이겨내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은 힘들 수도 있고
아름다워질 수도 있다. 빛은 어둠 속에서더 찾기가 쉽다.
시간은 모든 것을 데러가 버린다.
엄마의 사랑은 강물 같은 거야.
흐르는 소리는 들리지 않아도 여전히 흘러가는 강물...
인생의 겨울 길을 걸을 때마다 어쩌면 우리는
누군가 먼저 치워 놓은 눈길을 걸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자신을 버릴 때 사랑은 비로소 자신에게 온다.
생각해 보면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불행하지 않다.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행복하지도 않다.
사랑은 소리없이 와 닿을 때 가장 아름답다.
사랑은 사람을 포기하지 않는다.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들 자신이다.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우린, 부족함 때문에 오히려 넉넉해질 때도 있습니다.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시간이...
그거알아? 사랑은 주는 사람의 마음속에 더 오래 남는거래.
상처를 주지 않고 사랑하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소리 없이 아픔을
감싸준다는 것은 렁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세상이 아무리 비인간적이고 이기적으로 변해 간다 해도
사랑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다.
서로가 서로를 사랑할 때 비로소 우리는 행복해 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