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3주차인 예비맘입니다.
오늘은 정기검진이 있는날~원래 오늘 당뇨검사를 하기로 되있었는데 이왕이면 제 날짜에 하는게 좋다는 주위의 말에 흔들려 당뇨검사는 다음으루 미루고 왔네요 ㅎㅎ;
그럴 줄 알았으면 아침에 밥이라도 먹고 갈걸 ㅠ_ㅠ;;
혹시나 연기안시켜주면 어쩌나해서 밥도 쫄쫄굶고 갔었는데 ;;
우리 몬몬이~병원가니 얼마나 잘 노는지 ㅎㅎ
근데 울 몬몬이는 초음파 찍는게 싫은가봐여 ;;
초음파 한번씩 찍을때마다 의사쌤이 얼마나 애를 먹으시는지...;;
애기가 너무 안보여준다고 ;;
그래도 잘 노는거 하나만으로 만족하고 왔네요 ^^
보건소에서 타온 철분제는 먹기만 하면 토하는 지라 오늘 병원간 김에 처방전 받아 철분제도 새로 지어왔네요
제가 좀 유별나긴 한가봐여 ㅎㅎ;
그래도 기분 좋게 다녀와서 너무너무 좋아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