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인아이 자연분만20분정도 시도하다 병원권유로
수술을 했어요 수술 끝나고 응급상황이라며 인튜베이션이라는
기구를 간호사가 어디있는지몰라서 전화로 한 3~4분 물어본뒤
수술실로 들어갔구 나중에 제가 수술실로 들어간후 아이는
사망했다고 했어요 의사선생님은 아이가 나오기전에 사망했다고했구 원인을 모르겠다고 햇어요 분명 수술전에 아이 심장박동수는 정상이였어요 자연분만 시도시 진통올때 70~80으로떨어지고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수술전에도 심장박동수는 정상이였구요 병원측에선 수술전에 이미 사망한상태라고 우기고있어요 그리고 수술동의 번복 3분 늦게한 가족에게 책임을 돌리고있어요 수술할때 마취과 선생님이 와야 수술이 시작된다고했는데 30분안에 왔어야하는 마취과선생님도 1시간20분만에 오고 나중에 아내 봉합수술하지도 않은상태에서 마취과선생님한테 내잘못아니고 수술시간 미룬가족책임이니 잘 기록해라 하고 말하고 나중에 나와서는 원인을 모르겟다고말하면서 알고싶으면 부검을 해야하고 아니면 아침에 화장을 한다고 하는거에요 처음엔 죽은아이 칼대는것이 넘가슴이 아파서 그냥 화장해주라고햇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화장을 할려면 원인을 알아야하기때문에 부검을 해야한다는거에요 의사선생님께서 책임을 빨리 회피할려구 그랬다는게 생각나서 112에 신고햇어요 국과수에선 아이한테 이상은 하나도 없고 나선형으로 탯줄이
감겨져있는거보곤 탯줄때문에 그럴수도 있다고 했어요
몇군데 산부인과에 문의했는데 탯줄은 아이가 생기고부터
가지고 노는거기때문에 탯줄때문에 이상이 있다면 만삭때가 아니라
중간에 유산이 되였어야 한다는거에요
지금 가슴이 아프지만 여기에 올리면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기때문에
저랑 비슷한 사연 있으신분 어떻게 하셨는지 알고싶어요
의료사고는 이기기 힘들다고하는데 정말 이번건 듣는사람마다 병원측 잘못이라고하는데
저랑 같은사연이거나 주위에 그런적있다고 들의신분들에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