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니셜기사] 배우 C군 두 여자동료 스토킹에 곤욕

수야마눌 |2003.08.07 12:27
조회 2,501 |추천 0

‘연예인들은 연예인 스토커에도 시달린다!’

‘설마?’라고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사실이다.

연예인들도 사람이다보니 주위 동료에 호감을 갖게 되고 또 이런 호감은 곧잘 솔직한 감정으로 표현된다.

하지만 이런 감정을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사랑으로 꽃피게 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스토킹이 되기 쉽다.



대표적인 것이 발라드 여가수 A양. 그녀는 얼마 전까지 미남탤런트 B군의 끈질긴 구애로 한바탕 소동을 치렀다.

B군은 올봄부터 A양에게 조심스럽게 접근했다.

B군은 친구를 통해 그녀와 자연스럽게 술자리를 마련,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았다.

하지만 A양에게 돌아온 대답은 ‘No!’. 아직 연애를 할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게 그 이유다.

하지만 B군은 이에 굴하지 않고 그녀의 집과 촬영장을 찾아다니며 사랑을 호소하기에 이르렀다.

결국 A양은 이 사실을 소속사에 알리게 됐고 소속사측은 B군을 불러 엄중 경고를 함으로써 사건을 마무리지었다.

남자연예인도 스토커에 시달리기는 마찬가지다.

섹시배우 C군은 얼마 전 무려 두 명의 여자연예인에게 동시에 육탄공세를 받아 행복한(?) 비명을 지르기도 했다.

하지만 C군은 그녀들이 ‘남성킬러’라는 사실을 알고 그녀들에 대한 미련을 떨쳐버렸다.

뒤늦게 스토킹 사실이 드러나기도 한다.

3년 전 발라드 가수 D군에게 접근(?)한 E양의 구애공세 사실이 최근 외부로 공개됐다.

글래머 스타일의 E양은 당시 D군에게 호감을 느꼈기 때문인지 전화는 물론 그가 살고 있는 경기도 일산의 집 앞까지 찾아오기도 했다.

이에 D군은 “스캔들로 비하될 수 있다”며 정중히 E양의 제의를 거절했지만 그녀는 막무가내였다.

결국 집에 들어가지 않는 방법으로 E양의 육탄공세를 피했지만 D군은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아찔하단다.

/연예부

<또 다른 글>

연예계는 전국에서 킹카 퀸카들이 모이는 집합 장소라
서로에게 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남녀가 서로 눈이 맞아서 커플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고,
말은 못하고 먼 발치서 지켜보며 가슴조리며 '짝사랑'을 경험하기도 하는데,
문제는 '일방적인 러브레터'로 사랑을 만들어 보려는 연예인 스토커도 있다는 사실.

'스포츠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발라드 여가수 A양은
미남탤런트 B군의 끈질긴 구애로 곤혹을 치뤘는가 하면,
섹시배우 C군은 '남성킬러'로 불리우는 여자연예인에게
동시에 육탄 공세를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여자연예인 스토커(?) 때문에 곤욕을 치룬 남자연예인을 꼽으라면
배용준과 원빈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연예계의 대표 '꽃미남'인 원빈은 예나 지금이나 여자연예인들의 등쌀에 시달리고 있는데,
한번은 매니저가 원빈을 집으로 데려다 주었는데 여자 탤런트 D양이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어 잘 타일러 되돌려 보내기도.

그런가 하면 배용준은 지난해 말 촬영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차에 올랐을때
미모의 여자연예인 E양이 갑자기 승용차 옆자리에 올라탄 뒤
"오늘 함께 있고 싶다"며 '은밀한 제의'를 해왔으나 일언지하에 거절,
측근들에게 연예인이 된 것에 대해 회의감마저 든다고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또 지난해 신인가수 F군의 경우 연예계 호색녀들에게 끈질긴 구애를 받기도 했는데,
어느 한 여자연예인은 심야시간 술자리를 같이 하자며 F군에게 직접 전화를 거는가 하면,
또 다른 여자 연예인은 B군의 측근에게 데이트를 주선해달라고 제의를 하기도.
또 어떤 한 여자 연예인은 저돌적인 방법으로 직접 F군의 연습실이나
스케줄이 끝날 때쯤 주변에 나타나 노골적인 추파를 던져
F군 매니저에게 '요주의 인물'으로 찍히기도 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