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 잠깐 1시간정도 잤거든요
꿈에서 지금 집이랑은 틀리지만 저희집이였어요 부모님은 나가지소 누나랑 형이랑 이랑 있었는데 형이랑누나는 방에 있었고 나는 이방저방 돌아다니다가 재방에 들어와서 있었는데 어떻게 생긴 지는 모르겠지만 방바닥에 구멍이 생겼더라고요 직사각형 가로30센치 세로 50센치정도 그래서 그 구멍을 피해서 이것저것 하다가 다시 봤는데 종이로 그 구멍이 가려져있어서 왜이러지하면서 다른사람이오면 빠지겠구나하고 종이를 치웠죠 그리고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물고기가 쑥올라오더라고요 구멍 밖으로 나올것처엄 잡아야겠다는생각이있었는데 이빨이 날카로워서 잡지는못하고 주위에 잡을만한걸 찾았죠 막대기 같은걸 잡고 이제 잡아야겠다. 생각했는데 물고기가 쑥 내려가더라고요 그래서 보구있었죠 배수로 같은 통로에 일직선으로 물이 흘러가는데 물은 깊지안아서 물고기 몇 마리가 지나가는게보였고 그 뒤로 물이 줄어들었다 많아 졌다 하다가 점점 차올라 방에 물이 넘쳤어요. 저는 그물을 피해서 책상에 있는 핸드폰을 가지고 방을 나왔고 그때 어머니가 집으로 들어와서 핸드폰을 찾았어요. 재책상위에는 어머니꺼랑 재꺼 둘다있었기에 핸드폰이랑 구멍난거 말할려고 하다 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