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키 이시카와 미키티가 미니스커트 집결
아이돌 가수, 고토 마키(後藤?希,17)의 주연 영화 '?春ばかちん料理塾'와, 모닝구 무스메의 이시카와 리카(石川梨華,18)와 후지모토 미키(藤本美貴,18)가 더블 주연 한 영화 '17才旅立ちのふたり'의 시사회가 28일, 토쿄·신쥬쿠 토오에이 회관에서 열렸다.
초대손님은 1만통이 넘는 응모로부터 선택된 남성 팬 600명. 헬로! 프로젝트의 빅 3가 무대 인사에로 집결함에 있어, 조금이라도 좋은 자리를 확보하려고, 약 50명의 철야조까지 나타나는 성황이였다.
3명이 미니스커트 모습으로 등장하자 깨질 듯한 큰 소리가 나며 팬들을 기쁘게 했다. 영화 출연 처음인 후지모토도 '대사를 기억할 수 있을까 불안했지만, 의기 양양해졌다. 즐거웠다.'라고 촬영을 돌아보았다. 9월 13일 개봉예정.
[사진 : 특제 거대 쿠키를 손에 들고 PR한 후지모토 미키, 고토 마키, 이시카와 리카. (왼쪽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