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혜영 150억 저택에서 누드촬영

이지원 |2003.08.07 17:41
조회 2,485 |추천 0

이혜영 150억 저택에서 누드촬영

가수출신 스타일리스트 이혜영이 150억원대의 대저택에서 누드 촬영을 해 화제다.

이혜영의 누드화보집 제작사인 STC엔터테인먼트측은 “이혜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비버리힐스에 있는 1,200만달러의 대저택에서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혜영의 누드화보집 첫번째 컨셉 내용(하루10달러 짜리 허름한 모텔에서 생활하는 소녀가 어느날 1,200만달러의 대저택을 손에 쥐게 되는 행운이 찾아온다)을 이 저택에서 촬영했다”면서 “이번 촬영을 위해 평소 이혜영측과 친분이 있는 미국 사업가의 도움으로 촬영이 성사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혜영이 누드 촬영을 진행중인 저택의 소유자는 영화 ‘대부’의 제작자인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이 저택의 내부에는 수영장과 극장, Bar 등 초호화 시설로 설계돼 비버리힐스에서도 손꼽히는 유명한 곳으로 올해말 개봉 예정인 영화 ‘FREEKY FRIDY’의 촬영지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이혜영은 7일 오후 멕시코 산타페로 이동해 이달 중순쯤 귀국할 예정이다.

/김수진 aromy@sportstoday.co.kr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