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얘기를들어주세요
정말사랑하는사람이있었습니다.근데그땐사랑이란게뭔지도몰랐어요
그리고 혼전순결때문에 많은남자와헤어지게된저는
이사랑하는한남자를만나서 결국 이 혼전순결이란단어를깨고말았죠.
너무화가나서요 사랑하는데 지켜주지못하는남자가원망스럽더라구요
화가나서 깬혼전순결이 사랑이되어버린거에여.
근데 그러고나서 이남자와도헤어지고 나중에정말사랑했엇구나라는걸알게되었을때
많이후회되고 슬펐습니다.근데전
지금은잡을수없는 입장에 서있습니다.물론 첫남자라서 미련갖는거아니냐
그럴수두있는데,정말결혼을생각할정도로 소중햇던사람이엇거든요.지금생각해보면요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이남자와헤어지고 저 그뒤에만난 남자들과모두잤습니다.
몇일이던 오래가던 다..이미한번 버린몸 다른남자와자도 상관없겟구나하는
철없는 저의생각이었겟죠.
후회하고있습니다많이, 근데 더심각한문제는요.
저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고나면더이상보기가싫어져요
미친듯이 좋다가도 자고나버리면 정복?끝인거죠.보기도싫고.
휴,,저남자도아니고 왜그런지 모르겟습니다.미칠거같아요
오래오래 이쁜사랑하고싶은데 그게안되네요 너무속상합니다..
저어떻게 해야될까요??여자가 이러는경우도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