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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여자가또있을까요?

고민녀 |2008.01.06 20:22
조회 406 |추천 0

일단 제얘기를들어주세요

정말사랑하는사람이있었습니다.근데그땐사랑이란게뭔지도몰랐어요

그리고 혼전순결때문에 많은남자와헤어지게된저는

이사랑하는한남자를만나서 결국 이 혼전순결이란단어를깨고말았죠.

너무화가나서요 사랑하는데 지켜주지못하는남자가원망스럽더라구요

화가나서 깬혼전순결이 사랑이되어버린거에여.

근데 그러고나서 이남자와도헤어지고 나중에정말사랑했엇구나라는걸알게되었을때

많이후회되고 슬펐습니다.근데전

지금은잡을수없는 입장에 서있습니다.물론 첫남자라서 미련갖는거아니냐

그럴수두있는데,정말결혼을생각할정도로 소중햇던사람이엇거든요.지금생각해보면요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이남자와헤어지고 저 그뒤에만난 남자들과모두잤습니다.

몇일이던 오래가던 다..이미한번 버린몸 다른남자와자도 상관없겟구나하는

철없는 저의생각이었겟죠.

후회하고있습니다많이, 근데 더심각한문제는요.

저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고나면더이상보기가싫어져요

미친듯이 좋다가도 자고나버리면 정복?끝인거죠.보기도싫고.

휴,,저남자도아니고 왜그런지 모르겟습니다.미칠거같아요

오래오래 이쁜사랑하고싶은데 그게안되네요 너무속상합니다..

저어떻게 해야될까요??여자가 이러는경우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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