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3되는 한 여학생입니다.
지금 방학이라 용돈좀 벌겸 알바를 하고있어요.
저녁7시부터 밤1시까지 전화받는일이라서
시골인 집을떠나서
외할머니 집에와서 살고있는데요,
외갓집엔 할머니,이숙,이모,그리고 친척오빠가있어요.
일하는 곳이 걸어서 30초 거리라서,,ㅡㅡㅋ
일끝나고 집에와서 잡니다.ㅋㅋ
당연히 늦잠을 자는데
이숙은 일찍출근하시거든요?
근데 저 자고있을때마다 입에 뽀뽀하고 엉덩이 토닥이고 ,,,,,,,,,,,,,,,,,,,,,,,,,,
낮에 퇴근하고 오면 자랑거리인마냥 저한테 말하는데
그거땜에 스트레스 쌓여서 죽을거같애요,,ㅠㅠ
제가 1남 4녀 중 셋짼데 저희 자매들 놀러오면 맨날 안고 뽀뽀하고 그래요
연세가 아마 60살이 넘었을거에요;;
밥먹다가도 빤히 쳐다보고,,,
전 못보는척하거덩요;;;;
옆에 보이면 계속 뽀뽀할라글고,,,,,,,,,,,,,
근데 친척오빠도 제엉덩이 툭툭치고 그래요 ㅜㅜ
근데 싫다고 얼굴을 손으로 가리고 그러면 개같은년.글면서,,,ㅋㅋㅋㅋㅋㅋㅋ
또 그날은 술먹고 와서 삐져가지고
니 내젖먹고 자랐다면서,,,,,,
보여줘요 ㅡㅡㅋ
할머니랑 이모랑 엄마는 제가 이뻐서 그런다고 하는데
다큰 처녀한테 이래도 되는건가요,,ㅠㅠ
싫다고 그러는데도요 ㅜㅜ
전 정말 스트레스 받거든요 ㅜㅜ
좋은방법없을까요,ㅠㅠ
도와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