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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대운하 찬성하는 사람들이 싫어졌다

네네 |2008.01.07 02:42
조회 702 |추천 0

한반도 대운하 심야토론을 보기전까지 나는 거의 중립의 입장이었다

솔직히 경제적인 측면은 찬성측 패널과 반대측 패널이 주장하는 수치들의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둘다 별로 신빙성이 있어보이지가 않았다

경제적인 측면이 정말 중요하긴 하지만 솔직히 지금 이 시점에서 답이 나올것 같지는 않다

환경적인 측면은 일산화탄소와 같은 대기오염원을 저감시킬수 있다는 찬성측 주장이 더 설득력이 있어 보였다

 

사회자가 물었다. 반대하는 사람들이 왜 반대를 하는것 같냐고.

근데 정책기획실장이라는 사람이 이러더군!! 정치적인 이유 같다고....

한나라당이 하니까 반대하고, 명박씨(죄송합니다. 저는 항상 이 호칭을 사용하기 때문에)가 추진하는 일이니까 반대하는것 같다고.....

내가 보기엔 찬성측 패널들이 더 정치논리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 같았거든!!!

찬성측 정동양 기술교육과 교수 당신 좀 별로드라? 명박씨한테 딸랑대고 싸바싸바하는게 장난이 아니드만~~~

얼마나 답답했으면 반대측 박창근 토목공학과 교수가 이런말까지 했겠냐?

 

정치논리에 밀려 기술자가 설 자리가 없다

공학 기술자의 마지막 자존심과 양심을 팔아서는 안된다

한반도 대운하를 무조건 반대하는게 아니라 그 필요성에 대해서 원점으로부터 심층적으로 조사하고 분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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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  ̄|2008.01.07 02:56
대운하는 정말 아닙니다. 미친 쥐새끼 한마리가 전국을 투기장으로 들썩거리게 만들고 나라를 세동강이 내고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여 나라 망하게 한 다음 지 고향 오사카로 도망갈려나 봅니다. 쥐새끼 주변에는 친일파가 득실대고 있죠. 뉴라이트를 비롯해서..진정으로 국민을 생각하는 족속들이 아니죠. 추부길 병신같은 목사는 무슨 이명박이라 다르다? 지랄 깝치고 있습니다. 아주~ 청계천 쥐새끼 말로는 연간 유지비 18억 든다고 했는데 350억 듭니다. 완전 개구라 사기꾼이죠. 청계천으로 얻는 관광효과도 있겠지만 거기에 쏟아붇는 세금이 더 많다는걸 알아야 하는데 멍청한 국민들은 이런건 하나도 모르죠. 그리고 쥐새끼가 대선전 토론에서 운하에서 사고 난 적이 없다고 했는데 언론에서 쉬쉬해서 그렇지 라인강 운하나 수에즈 운하에서도 사고가 나서 큰 피해를 입었죠. 정말 딴나라당 패거리 하는 짓거리 보면 총으로 쏴서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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