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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여고생들에게 성폭행 당햇습니다.

조평신 |2008.01.07 23:03
조회 787 |추천 0

안녕 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3세 건장한 남자입니다.

 

오늘 아주 황당한 일을 겪엇어요 ㅠ_퓨 징징

 

제가 오늘염 공원에 앉아잇는데혀

 

글쎄 좀 논다?고하는 1진 여고생들이 보이는겁니다.

 

앙증맞게 둥글고 세월의 흔적이보이는 송이머리?성기봉머리?버섯머리?

 

암튼 그머리에 교복은 줄일데로 줄여서 터져버릴것만같지만

 

육감적인몸매가 들어나는 그런여고생들 8명이서 껌을 짝짝씹으시면서

 

놀고 계시더라고요

 

저는 제나름데로의 (겁도모르고..) 인라인을 타고

 

마이마이를 들으며 아 물론 최신유행하는 룰라의 노래를 들으며

 

흥얼거리며 춤추듯이 간드러지게 바퀴를 굴리며

 

바람을 느끼고 잇던찰라

 

여고생 한명 (제일이뻣음)저의 앞길을 막으며

 

저 관심잇어요 오빠에게...(얼굴이 밝그래 해지며..)

 

그러더군요..

 

저는 속으로 ( 또 ..인가... 세상은 날 가만두지 않군...)생각을 하며

 

인자한아버지의 웃음+ 단아하고 평안한 옆집오빠의 살인미소를

 

냉면과 육수를 어울리듯이 궁합잘맞는 미소를 보이며

 

"그래 무슨일이지?"하며 말을햇습니다.

 

그런데 아니 이소녀가 저에게

 

"오빠가 좋아염"이러더라구요 글쎄

 

그래서 저도 뭐 이쁘기는해서

 

"이름이 뭐지?"외쳣죠

 

여기서 잠깐 그애와 대화입니다

 

"오빠가 좋아혐"

 

"그래 이름이 뭐지?"

 

"달...달녀요 김달녀.."

 

"넌 너무 하얗고 투명해서 건드리면 깨질것만 같다..."

 

"헐 나도 그런듯"

 

"널 내품에 품어봐도 될까?"

 

이랫더니!!!!

 

아 글쎄 요 개꼬마 빼고 껌씹고계신 언니들 7명이 이소녀가

 

"여기 탑블레이드 강민머리한 간지오빠가 안아준데!!"

 

이소리를듣고 단체로 똥누며 우정과 담소를 나누는 뒷동산

 

개떼처럼 달려오더니

 

세느강옆 라파엘공원 (제가좀 잘삼)

 

이곳에서 벤치에 절묶고

 

옷을 벗기며 하얗고하얘 마치 우유와도 같은 제 허벅지를

 

쓰다듬고

 

가랑이사이에 손을집어넣으며 하윽이라는

 

무식한 단어를 내뱉고

 

제손을 글쎄 그녀의 갑바에 같다대더니

 

"오빠 나좀 와방짱인듯"(물론 볼이 빨개지며)

 

이러더라구요

 

아글쎼 요새 어린애들 무섭다무섭다하는데

 

정말무섭군요

 

 

 

 

 

 

 

 

 

 

 

 

 

 

네이년 니가 처음이엿다...

 

이거 보고잇지?

 

사실...나도 너좋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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