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고민상담하던 까페도 못들어가는처지라..
눈팅만 하던 nate 에 올려요
아....진짜 너무 오늘 밤에 사건이 많았거든요 ㅋㅋ
아 그래서 말하고 털어놓고 싶은데요.... 못하겠어요
그놈의 자존심이라고 해야되나.. 아 그냥 말하면 내 자신이 작아지는거같아서
못하겠는데요 아 진짜 엄마한테 몹쓸말도 했어요.. 그래서 엄마 지금 나가셨거든요 밖에
아 진짜.... 근데 그걸 따져보니까 다 아빠때문이에요
제탓도 많아요 물론.. 근데 아빠가 그 요망한여자랑 눈맞고 집만 안 나갔어도 ㅋㅋㅋ
지금도 만나요.. 좋은 아빠에요 아빠로는...
ㅡㄴ데 지금은 진짜 죽이고싶을정도로 원망스럽네요
전화해서 따질까요? 아빠때문에 잃은게 너무많다고...
어떡하죠... 제 자신도 너무 미워요 엄마한테 그딴말 한 못된 내가...
제발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자꾸 눈물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