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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의 폭력.....그리고 희망..

과감하게..... |2003.08.08 15:45
조회 80 |추천 0

나 우리엄마 평생맞고만 살았고, 울아버지 평생 바람만 피웠다. 난 20년이상 그걸보며 커왔다. 가슴속에는 커다란 돌덩이를 지고......  그래서 난 울아버지 반대의 성격을 가진 남자와 결혼했다. 울엄마 나한테 대리만족하며 산다.

폭력은 제1의 범죄다.  님아!  님아!    정말 답답하다.  님의 부모님은 얼마나 행복하신가?  근데 님은 평생 불행하게 살건가?  그건 부모한테 평생 불효하는거다.  부모의 바램은 자식의 행복이다. 평생 부모눈에 눈물만 흘리게 할건가?    정말 님은 한심하고 이기적이다. 아기는 행복한 가정에서 자라야한다.

님은 그 아이를 낳아도 그 아이의 보장된 미래를 위해 뭘 할수 있는가?   참고산다?  그건 아니다.  그 아이는 그런 엄말 볼수록 더 불행해질거다. 

님아!  님아!   제발 헤어져라.  그놈은 언젠가 님과 아이 둘다 죽일거다. 

경고한다.  세상은 그런나쁜 놈보다. 그렇지 않은 남자들이 더 많다.  어쩌다 재수없게 그런놈이 걸렸냐?   우리 남편 정말 폭력없고 정말 행복한 가정에서 자랐다. 울 시아버님 울 시엄마한테 너무 잘한다.

그래서 그런지 울 남편 욕설 하나 안스고 폭력하나 없다. 아무리 기분이 상해도 손하나 안올라 온다.. 우리 연애 4년에 결혼 3년차다. 잘생긴 아들도 있다. 폭력이 없는 가정인데 아이는 얼마나 정상적으로 자라겠느냐?       님아!   님아!      내가 부러우면 제발 제발 헤어져라.   그리고  배속의 아이는 불쌍하지만 지워라.  아이를 평생 불행한 삶속에 가둬두러는가?     윗글을 읽고도 헤어지지않는다면 님은 아마 인간이 아니겠지?  그럼뭘까? .........    마지막 경고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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