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올해로 22.. 저 2년동안 솔로짓하다가
이제야 남자복이 물꼬를 튼거같네요..
첫번째.개인사업을하며 돈이많다.10살차이 ㅠ .외모는 보통이며 키가작음 173
두번째.레지던트2년차(28살)이며 돈보다는 미래가 밝음.
외모 보통.키177 . 난 지방이고 이분은 서울 모 병원에서 일함..(공간적거리)
세번째.지방국립대 이제졸업생이며 취업준비생.현재 직업없고 백수임..
외모 매우준수. 키 182.
솔직히 제가 어려서 그런지 돈 능력 외모 다 욕심나는데
어쩜저렇게 셋은...하나씩만 나눠가진걸까요...
진득하게 누구옆에서 사랑받고 싶은데 배부른소리하고 있네요...
저혼자만 이러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저 세분다에게 마음을 확인했고요 ㅠㅠ
휴.........오랜만에 행복한 고민인데..
이러다가 다 놓칠것만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