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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형(빙의)편1부(공포&실화)

푸른별빛 |2008.01.09 13:44
조회 3,105 |추천 2

쑥~쓱~....쑥~쓱~....쑥~쓱....

 

이상한 규칙적인소리에 잠에서 일어났다

 

집마당쪽에 형이 안자서 먼가를 열심히 하고있었다

 

난 아무생각이없 형~머해요? 하며 다가갔다

 

가까이 가서 본광경은 잠에서 덜깬 나한태는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마당에 하수구 구멍이있다

 

몇마리를 그 구멍속에 넣은지는 몰라도 옆에있는 병아리를 그하수구 구멍에 억지로 넣고있었다

 

형!!머해요?!!!하지마!!무슨짓이야!!

 

난 하지말라고 소리를 쳤고 그와중에 잠이 조금씩 께면서 주위 광경이 내눈앞에 보이기 시작했다

 

하수구에 억지로 병아리를 넣는 모습의 형과 구주변에 내장이나 배가 터져서 죽어있는 많은

 

수의 병아리들이 눈에 들어왔다

 

아마 주변의 상황으로 봐서는 2층옥상에서 병아리를 던졌나보다.....

 

이 엽기적인 형은 내가 8살때 살던집의 주인아들이다 (나보다 2살이 많다)

 

올래는 이렇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형이 아니였다고하는데

 

난 그집에 살면서 본그형은 항상 엽기 였다

 

병아리도 학교 마치고 밖으로 나왔는데 병아리를 팔길래 1~2두마리가 아니라

 

무려 25마리 정도를 사서 집에왔단다

 

그런데 너무 시끄럽길래 슬슬짜증이 나는데 혹시 날수있을까?라는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렇게 병아리 대량학살이 시작댄거였다

 

이런사건은 빙산의 일각이다

 

한번은 집에 하얀강아지 두마리를 키우는데 새끼를 5마리를 낳았다

 

그중 2마리를 냄비에 넣고 끓여 버렸고

 

1마리는 집에있는 젓가락이나 찔리는 물건등을 이용해 엽기적으로 죽인 대사건이 있었다

 

올래는 정신병원에 가있었야 하는형인데

 

평상시에는 정상인이다 사람들한태 해를 잊히거나 하지도 않는데 이상하게 동물만 보면

 

그렇게 잔인한 행동을 뜸금없이 하는것이다

 

그형이 왜그렇게 되었는지를 다음 2부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이야기도 물론 100프로 실화임을 알려드립니다

벌써 눈치를 채신분들도있겠지만

제목에 나와있듯이 공포이야기 맞고요 빙의<<관련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요세는 엽호 들어오면 정말보기 좋와요

많은분들의 활발한 활동 덕분에 넘넘 즐겁네요

활기넘치는 엽호! ^^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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