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말... 정말-_- 저렇지않아요
예전에.. 성욕에 불타오를때 이야기에요;;ㅠㅠ
모든남자들이 군대에서 저렇지않습니다.
누구말대로 10명중 2~3명 있을까 말까에요 ^^
군대보내느 곰신여러분 걱정마세요 ^^..
저도 저런일후에 한번도 안해봤고, 그전에도 안해봤고요
결론적으로 전 한번도 돈주고 해본적은 없습니다.
시도하려다가..-_-;;아.. 잘못반성중..
리 솔직히 남여차별과 군대/임신/생리 이런것들 다 힘든거 압니다.
남자의 군대 2년 .
국가/나라를 지키기위해서 국방의 의무를 실천하기위해서
다녀오는겁니다.
어떤사람은 말합니다. 군대가서 시간허비한다고,
솔직히 전 모르겠습니다. 군대가서 우리나라를 지키기위해 노력했다는 의무감으로써도
저는 2년이란 시간이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여자의 생리/임신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지 알고있습니다.
생리로써 정말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많다는것도요,
생리때만 되면 응급실 실려가는사람, 도둑질을하게되는사람..뭐 등등.
이로써 우울증도 많이 오게되죠..
임신또한 그렇습니다. 하나의 생명을 만들기위해 10달동안 그 힘든 생활을 나홀로
해야한다는 그런느낌/임신후의 우울증.. 아줌마가되간다는 느낌... 잘 알고 있습니다.
결론은 그렇습니다. 무엇무엇을 비교하자는게 아닙니다.
남자는 이렇고 여자는 저렇습니다.. 왜.. 왜 도대체 왜 비교합니까?
몰라준다고? 사람은 자기가 안해본것들은 잘 모릅니다. 모르니까.. 모르니까
몰라주는겁니다. . 몰라준다고 아쉬워할것아니라, 우리스스로가
이해해주면 끝날일을.. 우리 다 같이 이해해요. 남자도 힘들고 여자도 힘들어요.
이중에서도 나이 많은애들도 있을것이고 적을 애들도 있을겁니다.
그런 애들을 생각해서라도.. 생각없는 말 팍팍. 안하셨으면 합니다.
말도안되는것들로 비교하지말자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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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갑자기 군대때 일이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맨날 눈팅만하다가~;; 글적을라니깐 이상하네요.
군대에 있을때 이야기입니다.
군대 다녀오신분들은 아실겁니다~
군대에서 외박을나와서 여관을 잡으면
여관방 주인님(?)들이나 여관방안에
티켓끊어주는 다방번호들이 줄비하거든요.
어쨌든 그때도 후임들과 아주 기쁜마음으로 외박을 나왔떠랫죠~
그때 한창 직업여성분들이랑 하지말라고 , 간부들이 당부해서
할생각없이 나갔습니다 !
그리고 여관방을잡고 낮술을 퍼마신다음 ~ 애들은 게임방에가게되고
저만 그 여관방에 남게되었습니다.
잠깐 잠을 청하려고하는데..
밖에서 시끄러운소리때문에 잠이 깨버렸습니다.
아줌마 : " 군인아저씨들 심심하지? 아가씨 좀 넣어줘?
나 : 솔깃!!! -_-(ㅇㅣ 거 다 !!)
방문을 살짝열고 ,
나 : 아줌마 얼만데요;;?
아줌마 : 에이 ~ 싸 5만원 괜찮지?
그렇게 쇼부를보고 , 애들도 없겠다 술도 마셨겠다..
한 20분기다리면 여자올꺼라고하고서는 아줌마는 나가셧다.
깨끗히 몸단장하고 T.V를보며 여자를 기다리고있는데..
" 똑 똑 똑"
나 :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으흐흐흐...-_-ㅋㅋ
문을열고나서.. 난 후회했다..
..........
못생겨서?
뚱뚱해서?
나이많아보여서?
다 아니다..
문앞에서있는사람은 다름아니라..
아까전에 아가씨넣어준다는 그 아줌마..
화장도하고왔더라..
나 :" 아 가 씨 라 며..?"
에이 다 똑같애
나 이래뵈도 30후반이야..
아줌마는 이렇게 말하고 방으로 들어오려한다..
난 필사적으로 아줌마를 쫓아내고..방문을 걸어잠궜다..
마지막의 아주머니의 한마디.
"생각 바뀌면 전화해.."
방문 밑으로 들어오는 명함..
ㅠㅠ 저의 슬펐던. 군대 기억입니다.
절대-_-자작 소설극아니구요..
친구들한테 이야기해줬다가-_- ㅂㅅ이란소리 많이 들었던-_-사실이에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