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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오늘 너무 슬프고 초라하다..

오빠 |2008.01.09 17:31
조회 314 |추천 0

28살에 취직도안돼고 집에서 낮잠자다

하루 따분하고 지루하길래 피씨방가는길에

고등학교 댕길때 여학우 만났다...

 

아는척할려다 내 행색이 너무 초라해서 못했다..

근데 그 여자얘는 반에서 제일 이쁘고 속으로 짝사랑하던 여자얘였는데

피씨방 건물에서 전단지 돌리고있더라..

그래서 걔 전단지 돌리고 윗층으로 올라간거 확인한후

전단지 살펴보니 나이트 전단지더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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