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에 취직도안돼고 집에서 낮잠자다
하루 따분하고 지루하길래 피씨방가는길에
고등학교 댕길때 여학우 만났다...
아는척할려다 내 행색이 너무 초라해서 못했다..
근데 그 여자얘는 반에서 제일 이쁘고 속으로 짝사랑하던 여자얘였는데
피씨방 건물에서 전단지 돌리고있더라..
그래서 걔 전단지 돌리고 윗층으로 올라간거 확인한후
전단지 살펴보니 나이트 전단지더라...ㅠㅠ
28살에 취직도안돼고 집에서 낮잠자다
하루 따분하고 지루하길래 피씨방가는길에
고등학교 댕길때 여학우 만났다...
아는척할려다 내 행색이 너무 초라해서 못했다..
근데 그 여자얘는 반에서 제일 이쁘고 속으로 짝사랑하던 여자얘였는데
피씨방 건물에서 전단지 돌리고있더라..
그래서 걔 전단지 돌리고 윗층으로 올라간거 확인한후
전단지 살펴보니 나이트 전단지더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