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女性家族部 :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영어의 원문뜻을 파악하면 성평등부 입니다.
여성가족부[女性家族部] 명칭 자체부터가 오류입니다. 여성의 권위신장에만 앞설게 아니라 .
남성과 여성의 역활과 부당함에 있어서 평등적이고 투명적으로 개선하라고
만들어진 국가기관입니다. 하지만 어떻습니까. 지금의 여성부..
우는아이 땡깡부리는거 달래주는것도 아니고 이건 뭐 말도안되는
무조건 여성중심적인 체선만 쫙 늘려놓고있습니다.
여성부는 무슨 여자들이 내는 세금으로만 운영한답니까?
여성부 스테이크파티로 4000만원쓸때 분명 제가 낸 세금도 있었을테지요..
원래 아시아문화권이 그렇듯이 좀 가부장적인 성향이 짙은건 사실입니다.
그걸 보완하기 위해서 만든게 여성부인데...
이건 뭐 형평성도 하나 안맞는 듣도 보지도 못한 정책만 내놓으면서
그많은 세금은 어디다가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1100만원짜리 화분사라고 만들어준 국가기관입니까?
직원 생일이라고 350만원의 돈을 주라고 만든 국가기관입니까?
고작 조리퐁따위 스낵페지하라고 만든 국가기관입니까?
군대 5년 늘리라고 만든 국가기관입니까?
대체 하는게 뭡니까...? 피해망상속에 사로잡힌 사이비종교단체도 아니고
흑백논리속에 정작 여성부에서 떠들어대는
"우리는 남,여성 평등을 추고하고있습니다."[대외적으로만 말이죠..]
에 한마디도 동감되지않는 발언만 마구마구 아무렇지 않은듯 남발하고있죠..
여성부는 예시당초 남.여 평등이 아니라 여성의 권위를 절대적으로 상승시키려
하고 남성의 권위를 절대적으로 하락시키려하는 생각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보통 알고있는 여성부의 정책을들 객관적으로보고 분석한다면
그것을 분명 성평등이라는 정의를 모방한 남성들의 대한 복수로 밖에 해석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객관성을 철저하게 지키고 모든 국민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기관에서 이같은
정의를 빙자한 복수를 시도한다는 점에서, 여성부는 지금 크게 잘못되어 가고 있고
사회적 측면에서는 정의를 해칠 수 있습니다.
잘못된 여성부에서 주장하는 정책이 과연 올바를 수 있을까요?
여성부는 지금까지 '성평등 수호'를 주장하며 정의를 빙자한 복수로써 여러가지
업적(?)들을 이뤄내 왔습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것들중에 남성들이 군대를 재대하면 받는 일명,
'3점 보너스'가 있습니다.
여성부에서는 이것을 없애자고 신경을 곤두세우고 달려들고 있습니다.
사회적 평등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여성부에서 , 자신의 젊음을 바쳐 국방의 의무를
다한 남성에세 단 3점의 가산점 조차 허용하지 못하는것이 과연 어떻게 된 것일까요?
그리고 남녀공동국방의무제 라는 말만 나오면 꽁무니를빼는 여성부.
진정한 성평등은 성적 다름을 인정하고, 거기에서 나오는 필연적 불리함을
사회적으로 인식하고 그것을 사회적으로 평등하게 조절하는 것인데
여성부는 그러한 성평등의 진정한 의미도 모른체 여성의 특권만을 요구하는 여성부.
이러한 여성우월적 사고방식에는 분명 오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오류를
인정하지 않고 잘못된 오류를 짚어주면 그것을 회피만 하려는 여성부,
그리고 남녀공동국방의무제 라는 말만 나오면 꽁무니를빼는 여성부.
과연 이게 올바른 사회평등과 성 평등을 주장하는 여성부의 실태입니까?
과연 여성들의 입장은 어떠한가요??
이래도 쇄신적이고 헌신적인 여성부라 칭할수있습니까?
전 여성분들의 입장이 너무나 궁금합니다.
[참고] [ 07년도 예산 7000억원]
<지금까지 보여준 여성부의 정책http://kin.naver.com/knowhow/entry.php?d1id=5&dir_id=5&eid=LrJuooPuuN+5Nj9oiMfZvRljriafJzsn&qb=v6m8urrO>
<여성부의 망언>
1. 100분토론이란 방송에서 군대관련토론이 있었습니다.
김신명숙: 남자들이 군대 간 것에 대해서 애국했다고 하는데 꼭 군대
가는 것만이 애국은 아닙니다. 여자들도 사회에서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하는 겁니다.
방청객중 한청년: 군인이 되어 나라지키는 것만이 국방의 의무는 아니라고 했죠?
저도 총 대신 책을 잡고 싶었습니다.
김신명숙: 그래서요? 깔깔깔~~(웃음)
2. 청문회에서 예산을 어디에 썼냐고 질문받자 여자라고 무시하냐며발끈함.
3. 이연숙 국회의원은 군인을 집지키는 개라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