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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꿈..

곱단이친구 |2008.01.10 09:42
조회 10,469 |추천 0

안녕하세요 ~ㅋㅋ

제가 또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어서..

이건 실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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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할아버지가..

 

어느날 꿈을 꾸셨다는데요..

 

꿈에서 할아버지가 길을 헤매다가..

 

어떤 문이 있었다는데 그문을 여니깐

 

검은색 갓쓰고 도포입은 사람이 서 있었대요

 

그런데 들어가려고하는데 못들어가게 햇더래요..

 

그래서 책을뒤적이면서 할아버지에게 하는말이

 

"당신은 아직 여기 올때가 아니야" 라고 하면서

 

어깨를 탁 치는순간 꿈에서 깨셧더라구 하시더라구요

 

지금은 돌아가시구 없는데.. 저희 할아버지 연세가 91세에 돌아가셧거든요.. 장수하셧죠..

 

그꿈을 꿧다던적이.. 한 15년전? 이엿더라구 하던데

 

제가 스스로 적기 뭐하지만..

 

저도 좀 기가약해서 꿈같은걸 잘 꿔요

 

할아버지 노환이셔서.. 병원에 입원하셧을때

 

제가 꿈을 꿧는데

 

나무에 큰 검은색구렁이랑 나무 아래에 작은검은색구렁이가 이더라구요

 

큰구렁이는 나무에 꽈베기??라고 해야되나.. 하튼 칭칭 감겨져있는데

 

할아버지는 서계시더라구요

 

근데 그 큰구렁이가 갑자기 할아버지 몸속으로 들어가고..

 

제가 꿈에서 깻는데요

 

3일뒤에.. 할아버지 돌아가셧다는...

 

저희 큰엄마가 보살이거든요

 

저보고 하시는 말씀이

 

"아버님한테 저승사자 왔어~ oo(<<제이름)야 할아버지 꿈 꿧나?"

 

제가 꿈얘기 말하니깐

 

뱀은 잡신이라구 하시더라구요 뱀꿈 이런거 안좋다던데..

 

뭐 다치고 흉한일만 있다고 하던데.. 검은색 큰 구렁이가 저승사자였나봐요..

 

여기까지 줄일게여 ㅎㅎ 좋은하루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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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ㅂ=|2008.01.11 12:01
사진 너무 무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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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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