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화장실을 갔다왔는데 정말 참을 수가 없네요
여러 사무실에서 화장실을 같이 쓰고 있는데
다른 사무실에 여자들이 모두 나가서 저 혼자 여자입니다.
그래서 인지 더 깨끗한 여자 화장실을 남자들이 많이 사용하는데(여자화장실은 양변기임)
여자화장실이라고 떡하니 써있는 그 곳에 웬 남자아저씨들이 와서 오줌을 싸고 변기에
다 튀겨놓고 변기 뚜껑 연다고 연 사람들은 씻노란 오줌싸고 물도 안내리고
스킨인지 향순지 20년 썪은 냄새가 나는 상태로 들어와서
뭘하고 갔는지 정말 역겨운 냄새가 납니다.
아직도 옷에 베어있는데 정말 토가 나올만큼 이상한 냄새가 나요.
향수같은데 며칠전부터 그사람이 들어왔다 나가면 정말 숨참고 볼일보고 나와야 될 정도로
비릿한 냄새가 나요.
아.... 아저씨들 매일 가래뱉는 소리 정말 싫고..
이럴때는 남자들이 너무 미워지네요.
좀 깨끗히 하고 살아요.
이 아름다운 지구에서..
아직도 냄새가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