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에 자신이 있던 없던 짧은 치마 많이 입고 돌아다니는 여성분들이 많죠~~
남자를 범죄자로 인식하지 말아주세요~~
사례 1 . 지하철에서 앉아 있고 맞은편에 짧은 치마 입은 분이 앉아 있습니다.
맞은편에 앉은 남자가 치마 속을 쳐다 본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쳐다보지 않습니다. 물론 보이지도 않습니다. 절대로 안보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사례 2 . 계단을 올라갈때 가방으로 궁딩이 가리고 지랄났지만
결과적으로 아래 있는 사람이 볼꺼라고 생각하지만
이것 역시 안보인다!!!!걱정하지마라 그리고 가끔은 내 다리보다
두꺼운 사람보면 눈이 피로 해진다!!
사례 3 . 의자에 앉아있을떄 뭐 또 치마가리고 지랄났지만
결과적으로 이것 역시 보지 않아~~~
치마 입어도 안보이는 이유
계단이고 나발이고 가까이서 노골적으로 허리 숙이고 보지 않는 이상은
안보인다~~걱정하지마라
그리고 그렇게 변태같은 사람 1%도 안된다 괜히 피해자라고 생각지마라
남자중에서 본사람있으면 말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