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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치마 입고....

난 안본다 |2008.01.10 12:55
조회 2,317 |추천 0

안녕하세요~~

 

요즘에 자신이 있던 없던 짧은 치마 많이 입고 돌아다니는 여성분들이 많죠~~

 

남자를 범죄자로 인식하지 말아주세요~~

 

사례 1 . 지하철에서 앉아 있고 맞은편에 짧은 치마 입은 분이 앉아 있습니다.

            맞은편에 앉은 남자가 치마 속을 쳐다 본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쳐다보지 않습니다. 물론 보이지도 않습니다. 절대로 안보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사례 2 . 계단을 올라갈때 가방으로 궁딩이 가리고 지랄났지만

            결과적으로 아래 있는 사람이 볼꺼라고 생각하지만

            이것 역시 안보인다!!!!걱정하지마라 그리고 가끔은 내 다리보다

            두꺼운 사람보면 눈이 피로 해진다!!

 

사례 3 . 의자에 앉아있을떄 뭐 또 치마가리고 지랄났지만

            결과적으로 이것 역시 보지 않아~~~

 

치마 입어도 안보이는 이유

 

계단이고 나발이고 가까이서 노골적으로 허리 숙이고 보지 않는 이상은

 

안보인다~~걱정하지마라

 

그리고 그렇게 변태같은 사람 1%도 안된다 괜히 피해자라고 생각지마라

 

남자중에서 본사람있으면 말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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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호텔녀|2008.01.10 13:03
병신아 그거 그냥 여자가 조심해서 다니는건데 넌 니가 딸래미 나도 미니스컷입고 그냥 막 다니라고 할꺼냐? 그리고 니가 예로 든 사례에서 2번 3번은 매너와 에티켓이라는 책에도 나와있는거다 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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