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두 어김없이 사장님이 오셔서 매출수금하시구 ..
갑자기 메인컴터에 앉으시더니..매출장부라고 해야하나..?
그런걸 살펴보시는거다..
난 뭐...일한지도 별로 안되서..정기적으루 확인하는지 알고
옆에서 구경하구 있는데..
한참 보시더니...0원처리한거 왜했냐고 물어보신다..
그런 기억이 없어서...제가 근무한시간에요?
이렇게 물어봤는데..시간을 보니 10시 27분...
열시까지 출근이라서..분명 내 근무시간인데...
할인한기억이 없다...
흐음..괜히 마음이 찝찝했다..의심 받는거같아서..
4만원돈이 빈다는식으루 말씀하시는데...
저번에 확실치 않아도 야간알바생 그분이 몇개를 할인하는걸 봤긴했는데..
정확하지 않아서 말씀은 안드렸다..
이따 야간알바생오면 물어봐야지..
아....근데 이 찝찝한 기분....정말 더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