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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방알바하면서 의심받는느낌..ㅠ

게토녀 |2008.01.10 15:27
조회 550 |추천 0

오늘두 어김없이 사장님이 오셔서 매출수금하시구 ..

갑자기 메인컴터에 앉으시더니..매출장부라고 해야하나..?

그런걸 살펴보시는거다..

난 뭐...일한지도 별로 안되서..정기적으루 확인하는지 알고

옆에서 구경하구 있는데..

한참 보시더니...0원처리한거 왜했냐고 물어보신다..

그런 기억이 없어서...제가 근무한시간에요?

이렇게 물어봤는데..시간을 보니 10시 27분...

열시까지 출근이라서..분명 내 근무시간인데...

할인한기억이 없다...

흐음..괜히 마음이 찝찝했다..의심 받는거같아서..

4만원돈이 빈다는식으루 말씀하시는데...

저번에 확실치 않아도 야간알바생 그분이 몇개를 할인하는걸 봤긴했는데..

정확하지 않아서 말씀은 안드렸다..

이따 야간알바생오면 물어봐야지..

아....근데 이 찝찝한 기분....정말 더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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