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푸욱 찐다 아침은 온데 간데 없이 모든게 찜이다....에구우 더워라 더버라아~
이 가슴에 웬 조약돌을 던지는가?
떠난다는게 자랑인가?
아침부터 찌는 멜~
난 받기시로오~
당신 멜 보내지 마아.......................................................................................!
잔잔한 내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무정한 사람아
이렇게 나를두고 떠나 갈 바엔
잔잔한 내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아-아-아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에 조약돌
외로운 내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얄미운 사람아
이렇게 나를두고 떠나 갈 바엔
외로운 내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아-아-아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에 조약돌
아-아-아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에 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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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꾼 <노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