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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가 국교인 티벳에 10년째 선교하는 개독을 보며...

ㅡㅢ |2008.01.11 02:21
조회 660 |추천 0

부끄러운 줄도 모릅니까

내 누차 말하거니와

 

티벳선교 행위는 엄연히

정신적 문화적 침략행위라 볼 수 있으며

 

어떠한 말로도 미화시키거나

정당화할 수 없는 것입니다

 

티벳의 사람들에게

유일한 유대감을 이어주는 것은

 

다름아닌 티벳불교인데

개신교 선교사들은

 

그 유일한 희망의 끈마저

잘라 버리려 하고 있습니다

 

이제 티벳선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막아야 하니

티벳에까지 가서 선교를 하는 것은 악행이기 때문입니다

 

(펌이요)

 

(분노에 찬 안티님들의  리플들)

 

정신적 강간이요 성폭행보다 더 심한 행위를 불사하는 저 뻔뻔스런 괴기스럽고 사이비스럽고 미신스러운 개들도 믿지 않는 종교ㅡ,,,,한국의 개신교,,,,

 

 

가보지는 않았지만 티벳은 영혼이 맑은 분들이 많이 많이 사는 곳이라 알고 있습니다..... 더런 야훼 잡귀놈이나 헛소리 나발거린 예수놈에게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한국개신교의 10년째 선교에도) 티벳의 경건한 신앙심은 변함이 없이 여전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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