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2008년 1월 몇일전...잘기억이 안남..
여자친구랑... 성남의 유명한 시장에서 10시정도에 시장을 돌아다니는데..
말하자면... 서울의 건대정도...... 그시간대에도 사람들이 많았는데..
어느 두 젊은 처자 두명이 ........이런 제스처로..
한명은...마치 바바리맨이 벌리듯..코트를 벌리고 가리고있고...
한명은.. 그 코트 와 벽사이에 앉아있는거에요...
저희는 처음에...아...저거 ... 술먹고 다 뱉는구나..했는데...
이상하게도... 다 뱉고 있다고생각한 처자가.... ㅡㅡ
쪼그리고 앉아있다가..일어서면서 바지를 올리는 모습... ㅡㅡ;;;
순간..그주위에도...물이 흥건........ㅡㅡ;;;
그... 사람많은 곳에서 한명은 가리고 한명은 볼일을 보고 있었네요.... ㅡ,ㅡ;;
그것도 젊은 처자들이..... 정말..아무렇지 않게...태연하게 일어서서 가더군요....ㅡ,ㅡ;;
아~~~~~~~ 여자들도 술먹은 저러는구나...ㅡ,ㅡ;;;; 주위에는 술집도 많았는데 얼마나 급했으면... ㅜㅜ
참고로 이얘기는 정말 사실이고요... 아마 그곳에 지나가던 사람들 다봤을꺼같은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