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100일가량 만났어요~
휴...처음엔 착하고, 이해심이 많구나...생각했는데..
점점 정이 안가요.
남친이 자신감도 없는것 같구...남친한테 전화가 오면 별로 할말두 없구...
항상 제가 먼저 뭐 하자...뭐하자..이러면...자기가 뭐이번달은 돈이없고, 적자라는둥...
돈때문에 좀 서운한일도 있었구...
또 남친이 말수가 너무 없어서...이런저런 이야기 해주면 그냥 듣고만 있는편이구...
서로 공감대 형성이 전혀 되질않아요...제자리를 걷는 기분이랄까...
사실 저도 스스로 사랑받고있다라는 생각도 들지않구....
그냥 답답한 생각만 커지네여...
최근들어 내 사람이 아닌듯한 생각이 드는데...
예의를 갖추고...어떻게 헤어지자고 말을해야할지..직접 만나서 이야길 해야겠죠??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