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써주신 아줌마 고맙습니다........
그사람과는 마음속 정리까지야 당분간 힘들겠지만 전화,메신 그밖에 모든 연락을 끈키로 마음 먹고
있습니다....... 그사람도 가정이 있어서 만이 힘들어 했거든여............
얼마전에 마지막으로 힘들겠지만 이젠 더이상 에 죄를 지을수는 없다는 메일을 띄웠습니다.
그리곤 제 메일을 폐쇄 시켜버렸고 핸펀은 꺼둔 상태인데 지금 휴가철이라 끝나면 바로 핸펀 번호도
바꿀예정입니다. 아는동생에게도 신신당부를 해놓았구여...........
설령 남편 하고에 생활이 끝난다고 할지라도 그사람에게 짐이 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가정 파탄으론 저희집만으로 충분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