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열받아서 글올립니다.
예전에 모델을 80만원 주고 구입했었습니다..
그당시 c-40이 탑에 속해있었습니다...
지금이야 이정도 디카면 30만원정도면 구입하겠죠...
사자마자 전원이 안켜지는 문제가 수없이 발생하여 일년간 같은 문제로
뻔질나게 A/S를 받았습니다..
일년이 지난후 메인보드가 고장났다고해서 15만원주고 유상 수리를 했습니다..
물론 전원이 안켜지는 문제였습니다...
수리받고 고장날가봐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몇장찍고나니 또 전원이 안켜지는 문제로 A/S용산지점에를 같더니
이번에는 무슨 스위치라나...사만육천원정도가 나올것이라고 하더군요...
앞으로 무슨고장으로 얼마가 들지 모르고 성질도 나고 해서 그자리에서 망치로
부셔버렸습니다...
올림푸스 디카가 케논이나 니콘를 절대 이길수 없다는 사실을 c-40을 통해
새삼 깨달았습니다...
혹시 올림푸스 디카를 사실려고 생각하신다면 절대 권하고 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