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데여..야회찰영을10월에 하기로 했거든여?
근데 제가 어제 좀변화를 주고 싶어서 머리를 짤랐는데..
제머리가 허리정도 내려왔는데여. 지금은 어깨도 않내려와영~
처음엔 가볍게 보일정도로 변화를 줄려고 했는뎅~지금생각해보니
야회찰영이랑 결혼식할때 긴머리가 더 유리하지 않나여??
님들 궁금한게 있는데영~야찰때 혹시 가발이나 머이런것들있나여??
저희 엄마가 시골소녀갔데여~히잉 좀어려보일려고 잘랐는뎅~~예쁘게 찍어야 할텐뎅
저잠잘때도 꿈이였음 좋겠다고 빌면서 자영~도와주세영
죄송합니다 이런것도 고민이라고 적어놔서리.... 행복한 밥되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