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ㅜㅜ
저는 돈을 많이 벌고싶은
22살 소녀입니다 ㅠㅠ
알바를 알아보던중 서울강남쪽에 위치한 바를 알게되었습니다 ㅠㅠ
한달에 400은 거뜬히 벌수있다고 하길래 ㅠㅠ
전화를 했죠
전화하자마자 키랑 몸무게를 물어보더라구요
제가 키가 175거든요 몸무게는 50대초반이구요
그렇게 말했더니 내일쯤 오라는 겁니다 ㅠㅠ
그래서 오늘 면접을보러 갔다왔는데 ㅠㅠ
대뜸한다는말이
우선 화장좀 진하게 하고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거기서 일하는 언니가 화장해주고..
화장하고나서 거울보는데 놀랬습니다..완전술집여자 - -;
그리고선 옷스타일이랑 머리스타일 부터 바꾸라고하고 - -
월요일부터 나오라고하더라구요..
거기가 어딘지는 익히 아는데...
그냥 바에오는 손님들 옆에 착석해서 말동무 해주고
모그런식으로만 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 -;
월요일날 가야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