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중에 맘 상처 받지않고 사귈수 있는 방법-
어디 없을까요~~?ㅠ
사실 제가 그 전의 연애에 넘 빠져서요..
한순간에 서로 불타올라서 정말 짧은시간이지만 꿈만같았지만 ..
항상 하루하루가 새로웠고 늘 두근거림을 안고 살았지요..
첫연애였으니까..첫사랑이었으니까..
근데 그분의 마음이 한순간에 꺼져버렸고,
이별통보에 저는 아무런 준비도 못한채로 우왕좌왕 하기만 했었어요..
정말..너무 힘들었어요...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날 정도예요..
그게 이제 벌써 1년전이네요..
그래서 생각했죠
담에 남자친구가 생기면 .. 이렇게 맘주지 않아야지..
남자는 다 똑같다.
적당히 적당히만 좋아하자.
이렇게요..
그러고 있다가 두번째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그런데 또 어떻게 생각해보면..좋아하는데
맘이 가는데 내맘 붙잡고..적당히만 만나자..이게 되겠어요??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었죠..
근데요..
다들..남자친구가 다 잘해주고 말두 이쁜말만 해주고 그러나요??
친구들이 이야기 하는건..
다 잘해주고..완벽한 남자친구를 사귀던데..
난 왜 이를까요...ㅠㅠ다들 남자친구 잡고 살던데요?ㅎㅎㅎ
전요,,
남자친구가 넘 자주 놀려요..
제가 살이 있는 편인데 남친말듣고 빼려고 다이어트를 하구 있어요..
제가 163~4에 50키로 정돈데..민짜가슴에 왕팔뚝이거든요..ㅠ희한한 체형
그래서 팔뚝살 다이어트..
근데 제가 계속 다이어트 안하니까 의지가 없는거라고 앞으로도 못할거라고 막 그러구요..
제가 또 잘 넘어져요..
진짜 다리 순간 헛짚어서 풀썩하고 갑자기 앞사람 시야에서 사라져버려요
그니까 그만큼 순간적으로 잘 넘어져요..
시내에서 그러면 부끄러울 정도로......ㅠ
넘어지면..
어이구 칠칠이라고 막 머라하구요..
나도 넘어지기 싫은데 ㅠㅠ 오늘은 날도 안좋아서 코트에 물 묻고 완전 최악으로 넘어졌어요
그리고..옷도 좀 이쁘게 입으라고 요런식 ㅠㅠ
알바해서 옷 왕창 살꺼다 ㅠㅠ 씨 ㅠㅠ
은근히 비교하구요..누구 여자친구는 **메이커 이쁜거 입는다더라~
요런식으로..
저 학생이고..저 사립대 이과계열 학생이라..게다가 동생도 저와 같은 계열이라서..
학비가 좀 많이 깨지거든요^^;
부모님한테 죄송할만큼..특히 요즘 경기도 어려운데 ㅠㅠ
그래서 막 좋은 ㅎㅎㅎㅎ옷사달라구 부모님께 그럴만큼 넉넉치 못해요..
근데 비교하는듯한 말 들으니까요..가슴아프고요..ㅠ
언제부터 이래됐는지는 모르겠는데 ㅠㅠ
암튼 저 놀리는게 ..익숙해진것 같아요 . ..
저 좋아하는거 맞아요??
이야기가 제목이랑은 딴대로 샌것 같지만......ㅠ
사귀면서 맘상처 안받는 방법은 무얼까요??
사귀는 동안 밀고 당기기 없이 다 퍼준다(잘해준다)
사귀는 동안 밀고 당기기 하면서 다 퍼준다(잘해준다)
사귀는 동안 밀고 당기기 없이 맘 다스려가면서 적당히만 좋아하고 적당히만 연애한다
사귀는 동안 밀고 당기기 하면서 맘도 다스리면서 적당히 좋아하고 적당히 연애한다
이렇게 써놓는다고 그게 맘대로 되겠냐만은
ㅋㅋ 암튼 톡커님들 좋은 말씀 부탁드릴께요 ㅠ
노파심에 하는 말인데 머 야한 리플 올라올까봐요..
저는 혼전순결자예요:)
관계관련으로 장난스런 리플은 자제해주세요~^^
정성껏 리플 달아주신분들중 솔로이신분들은 이쁜 인연만드실수있을꺼구요~
커플이신분들은 이쁜 인연 오래오래 이뤄가실수 있을꺼예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