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이제 스물다섯이됐네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꿈꿔왔던게 옷장사를하는거였습니다.
뭐흔히 요새 쇼핑몰 어린나이에도 많이운영하는분들이많자나요.
제꿈도 쇼핑몰운영이였습니다.
군대가기전에는 17살때부터 배달도쭉~해왔구요
물론학교를다니면서 말이죠.
배달해서 번돈으로는 옷사기바뻤죠
어느덧스물두살이되어 군대영장이날라오더군요.
뭐어차피 이쯤생각을해왔기에 예상했던일이었습니다
군대에서도 꼭 전역하면 쇼핑몰을해서 돈좀벌어보자.
아니 돈보다 더좋은게 옷이었습니다.
군생활의 막바지 전역하기3개월전
1년9개월동안에도 생각하던 쇼핑몰운영이 얼마남지않아
계속 어떻게할까 작업하다가도 훈련받다가도 그생각뿐이었습니다
꿈의전역날 4월11일
이제 꿈이 실전으로 이루어지는것인가하고
그때부터 준비를해갔습니다.
군대가기전에 모아둔좀조금하고
나머지를 자금을 마련하기위해 배달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나이 스물넷에 짱깨배달이면 쪽팔리기도했지만
제꿈을위해 어쩔수없었습니다.
그리하여 9월5일까지 총 5개월간 짱깨배달을해서 모은돈이
쇼핑몰운영에 모자란금액과맞아떨어져서
9월 11일 쇼핑몰을 오픈했습니다.
한달월급 190만원x5개월 = 950만원에 핸드폰비5개월 - 50만원
8월달은 휴가비 10만원떡값더받고 910만원
하루담배한값 2천5백원 x 150일 대충이렇게치면(차비는 씨티백출퇴근용받음)
대충40만원잡고 쉬는날에는 집에만있고.
뭐대충 850만원정도는 쥐었네요
여하튼 이렇게 오픈과동시에 한달 순수이익이 대충 650~800정도
이제 5개월째접어들었는데 돈이 서서히 모이고있습니다.
이제 1년계약끝남과동시에 재계약 + 인터넷쇼핑몰운영이구요
가장큰목표는 동대문 도매상에 가게를 내는것이 제목표입니다.
10대에 온갖말썽과 하루벌고하루사는 하루살이인생의반복이었던제가
군대갔다와서 꿈과목표를 이루고있는상황이 너무나좋습니다.
좋아하는일을 즐기면서 하는것도 너무좋구요
아직부자라고하는것이 이르긴하지만
제나름대로의 마음의부자가 된것이 진정한부자가아닌가요.
열심히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