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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귀신(공포&들은이야기)2부

푸른별빛 |2008.01.15 14:18
조회 3,704 |추천 1

어...??누나??? 누나 아까 성배형따라 가지 않았나요?

 

어??내가왜 성배따라가? ㅋㅋㅋ너술좀먹었니?ㅋㅋㅋㅋ

 

어......이상하다......

 

그렇게 생각할때 나와 커플아닌 커플이된누나가 웃으며 날옆자리로 앉혔다

 

난 그생각을 술을먹으면서도 계속 할수밖에 없었다

 

분명내뒤에 탄사람은 두명이였는데 난 한사람을 태운 무게만 느꼈고

 

아무래도 그게 이상하다 이상하다 생각하는중에 청바지 입은 누나는 그자리 그대로있지않은가?

 

그래도 특별히 이상한일이 생긴건 아니기때문에

 

난 그냥 찜찜한기분을 뒤로 한체 술을먹었고 아는 형님집으로 가서 잠을잤다

 

물론 새벽에 누나들은 다 집으로갔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형님이 웃으며 나한태 어제 어땠냐는둥 좋왔냐는둥 실없는소리를 했다

 

난 그냥 손만잡고 잠들었요 라고 말을했지만 믿지않았다(나라도 믿지않았을 것이다 ㅡㅡ;)

 

그렇게 야한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어젯밤에 난 누구랑 잠을잤는데 처음에는 거부하더니 한번했더니 그때부터는 내가 완전 

 

노리게가 댓다느니 하룻밤에 4~5번했다느니...

 

참..지금생각해도 한심하기 그지없다

 

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그게 자랑거리였나보다(여성분은 이해를 못할수도...)

 

그렇게 한참이야기를 하다가 아침해장을 자장면으로 하자는 말이 나왔고

 

성배형까지 불러서 같이 가기로했다

 

솔찍히 아침이 아니라 1시가 다되어가는시간이였다

 

그렇게 부른 성배형님이 나왔는데 눈밑에 다크써클하며....참..사람몰골이 하루만에 저렇게도

 

되는구나 생각할정도로 처참한 모습이였다

 

하지만 그런 몸상태와는 다르게 얼굴은 웃으며 우릴 반겼다

 

그리고 우린 자장면집으로갔고 난 어제 있었던 궁금했던 일들을 형님께 물어 보았다

 

그랬더니 분명어제 술먹고 자기 옆에 앉은 여자아이가 자꾸 우리집에 가고싶다길래

 

일어났던거다 라는 뜻밖에 말을 들었고

 

자장면을 먹던 형들은 그이야기를 듣고는 무슨소리 하냐며 어제 너혼자 들어갔다

 

장난치지마라 등등 반응이 심했다

 

그런데 우릴 더욱 놀라게 하는말이 자기는 어제 어자아이와 집에와서 신나게??놀았다고

 

그런데 그아이가 너무 색녀라서 아침까지 날을 꼬박지세웠다라고 말해주었다

 

참....모습을 보니 분명 잠을 안잔것은 맞는것 같은데 이야기는 우리를 믿을수없게 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여자분이 한분더 왔다는이야기인데....

 

그건 같이 놀았던 우리가 더잘알기에...더욱 믿을수없엇다

 

그런데 성배형이 뜻밖에 말을해주었다 자기말을 믿지 못하겠으면 오늘우리집에 오라는말이였다

 

그여자가 또온다는 그런말이였다

 

우린 자장면을 먹으면서 알았다 이야기를 했고 정말 사실을 알기위해

 

그날 저녁8시쯤 성배형집으로갔다..........

 

 

흠......난 글을적다보니 긴대.....이정도가딱정당하지않나요?

읽어보기가 쉽잔아요 ㅎㅎ;;;;

 

그럼 3부에서 뵈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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