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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좀 쉬고싶다~~살려주라~

냄새맡고사... |2008.01.15 15:42
조회 892 |추천 0

공개를해야될지~말아야할지~~ ㅠㅠ

도와주십시요~~~제발좀...ㅜㅜ

남편과산지 1년도 않되어서 지금은그래도 조금은 신혼기분 쬐금나긴하는지원~

처음엔몰랐씁니다.. 남편의행동을 ㅜㅜ 코고는것까지 견딜만합니다..하지만~

남편의방귀는정말.. 숨을쉴수가없습니다.. 퇴근하고집에오면.. 얼마뀌는지모릅니다.

천둥같은소리와함께 환상적인 냄새를...전 밤만 되면 지독한냄새를 맡고삽니다.

제발 밥먹을때만이라도 참아주면않되겠니~~~ㅜㅜ 잠을자면서까지 뀝니다..

대체이넘에 방귀는 왜이리 껴데는지.. 자는남편 테이프로 붙여볼까도생각합니다.ㅡㅡ

장난아닙니다..진짜 붙여놔야할것같아요 ㅜㅜ

자다가도 남편이 이불을 뒤적일때.. 이불에서 덴 냄새~~ 뒷골이 땡기면서 머리가 어질어질합니다

전 밤잠이없어서 텔레비보다가 출출할때가많아서 라면을끓여먹는데...참 타이밍도 잘맞추는 남편

가끔 남편잘때 발차기로 몇번씩 차기도합니다..ㅎㅎ (세상모르고자는남편)

이런방귀쟁이 남편 어떻께 퇴치해야할까요? 음식이문제일까요?아님 버릇일까요?

남편왈~~하루에 100번은 꿰줘야정상이라나..ㅡㅡ

일할때 참다가 집에와서 솟아붙는 남편...제발좀..나좀 숨좀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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