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저는 톡을 즐겨보는 24살 여대생 입니다..ㅋ
다름이 아니라 어제 제가 정말 놀랍고도 황당한 경험을 해서..이렇게 글을 올립니다.ㅋ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져...
어제 아침 8시 정도였습니다.
아침에 친구랑 만나기로한 약속이있어 집을나와 버스를 탔었어요~
출근시간이고해서 버스는 꽉찬 만원 버스였었죠~
그래도 약속시간에 안 늦을려고 뒷문으로 끼어서 탔는데;;
뒷쪽에 거의 남자들..(아저씨)들만 꽉찬거에요ㅡㅡ;;
그래도 할수없이 버스를 타고 가던중 이상한 느낌이 드는겁니다..
제가그날따라 짧은 스커트를 입고있었는데..
다리를 누가 만지는거 같았어요~
그래서 주위를 한번 봤는데 누가 그런지 잘모르겠더라고요..
일단 신경끄고 다시가고 있었는데..
또 그런 느낌이 드는겁니다..
다시 주위를 보니 작은 아저씨?ㅋ 한분이 음흉한 눈빛으로 다리쪽을보더라고요..ㅋ
제가 여자치고 키가 큰편이라 그 아저씨가 저보다 작았을거에요..ㅋ
참고로 저는 172랍니다ㅡㅡ;;ㅋ
암튼 한번 째려보고 다시 버스를 타고 가고있는데..
이번엔 손이 조금 깊숙이 올라오더라고요..
짜증이 나서 뒤돌아 욕을 할라고했는데..
다리를 만지는 느낌이 싫지않더라고요..;;
정확히말하자면..느낌이 짜릿한게..꼭 오르가즘 느낄때의 느낌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좀더 참아봣는데..
아니 이제 저의 그곳을 살짝살짝 만지더니..팬티사이로 손이 들어오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
뒷돌아 아저씨에게 귓속말을 했습니다..
하고싶음 따라 내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정말 따라내리더라고요..ㅋ
그래서 전 그아저씨보고 대신 돈주고하라니까..
돈없다고..그냥 간다네요.ㅋㅋ
확끈하게 나가면 더 못들이대는거 같네요..ㅋㅋ
변태들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