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역시 사람들은 질투와 시기는 끝이없군요 특별한 답을 못얻어 다시올립니다.
이런말 제가 적고도 정말 재수없지만여..
제가 중학교때부터남자들이 저를 좀 많이 귀찮게했어요..
그런데 정작 사귄사람은 8명 밖에 없네요....
저좋다는 사람끼리 서로 싸우기도 했었는데..
그런모습이 더싫으니까 남자분들 자제하세요;
이제 저도 대학생이 되었네요..^ㅡ^
그래서 대학 근처로 이사를 갔어요 ㅋㅋ
그런데....;;
그곳에 고등학교 1학년때 저아니면 안된다고
반지랑 목걸이랑 주고
매번 기념일마나 선물주고
주변친구들이랑 절교까지하면서
2년넘게 쫒아다니던..애가있었어요..
전 친구이상으로 안느껴져서 ...
울면서까지 미안하다고 했었는데..
그런모습이 더좋다고 더달라 들었던 무지막지한 녀석이에요 ㅡㅡ;;
딱만난 그날!!
그녀석이 나를 보더만 웃고가더군요..
근데좀 멋있어졌어요...
노래도 잘부르고.......
근데 그놈이.!! 그렇게 좋다고 다니더만..
너 나랑 아직도 사귀고 싶니?
이러니까..
웃으면서 가더만 아직까지 두달넘게 답변이없네요.
자존심이 ㅁ아ㅣ러마ㅣ어라ㅣㅁㄴ어푸키푸미ㅏㅜ파ㅣㅟ
완전 무너저내렸죠..
제가 문자 넣으면 씹어버리는것있죠 참나 기가차서 -0-; 죽일까요???
푸카푸카ㅜ팤츠파ㅣ쿷피머ㅏ펨넵젲제데ㅓㅏㄻ어ㅏㅣㅓ푸카 ㅊ카라ㅓㅁㄴ아ㅣ바아가마거푸
도대체 어떤정신세계를 가진녀석일까요.;;
그리고 더중요한건 그놈 친구가 저한테 데쉬걸었는데요..
제가 거절했거든요....
근데 나를 좋아했던 그놈이 지친구가 저한테 데쉬했다고
반죽여놨다는거에요,.(태권도4단)
우림누ㅏㅣ푸ㅏㅣㅋㅍ캋피ㅜㅋ차ㅣㅜ푸
멉니까 그놈 -0-;;
그렇게 까지 했다면서
왜저를 무시하는거죠?
감히 그까짓놈이 나를!! 별족보도 없는 녀석이...
우앙 ~짜증이마얾ㄴ어ㅏㅓㅋ파ㅜㅋ파ㅣㅊ쿠피ㅜ풍아악부커부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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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뻐도 걱정이있답니다...
못생긴분들이 부럽군요..
여러분들이 하도 사진을 공개해라 하셔서..
더이상 악플을 막기위해 싸이주소올립니다.
메인사진이 저이구요..
메인사진보구 더이상 악플달 생각사라지실꺼에요..
진짜..사람들 왜이러나요....
분수를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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