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는 피부미용의 최대의 적.
에스티 로더의 간판 모델이기도 한 에리자베스 헐리도 미모를 위해 금연을 해야했다.
그녀는 흡연욕이 생길때마다 고무로된 젖꼭지를 빨며 자제했다고한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병적인 다이어트 강박증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한 마디
<오스틴 파워 제로> <일곱가지 유속>의 엘리자베스 헐리는
"만약 내가 마릴린 먼로처럼 뚱뚱했다면 자살했을 거예요."라고했다.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에서 대담한 누드 신을 선보인 르네 루소는
사실 이 영화를 찍기 전 많은 고민을 했다고 한다.
교회에 찾아가 신에게 "제가 과연 다 벗은 가슴을 드러내도 될까요?"라는 질문을 했다고한다
***채식주의자인 애슐리저드의 입맛은 무척 까다롭다.
레스토랑에서는 심지어 물의 온도까지 주문하고 나선다고...
"정확히 23.3˚C온도의 물을 갖다 주세요."
***취향이 까다롭고 독특하기로 유명한 애슐리 쥬드는
애완용으로 안데스 고지에서 서식하는 낙타과의 포유류 라마를 키운다.
***제니퍼 로페즈는 공연 혹은 영화 촬영을 위해 부득이하게
호텔에서 머물게 되는 경우에는 꼭 이불을 준비해 온다.
그녀는 보통 침대 시트에서는 절대로 잠을 잘 수 없다고 하며,
250종류이상의 실이 쓰인 자신만의 '특수이불'에서만 취침을 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제니퍼 로페즈는 자신의 몸에대해 10억 달러의 보험을 들었다고 한다.
원화로 1조 2,000억원이 넘는 금액이다.
그녀의 엉덩이에 든 보험은 300만 달러. 36억원 짜리 엉덩이를 가진 여인인 셈이다.
*** 1999년 12월 제니퍼 로페즈는 애인 퍼프 대디와 나이트 클럽에서 일어난
총격 사건 때문에 잠시 감옥에 갇혀있어야 했다.
불법 총기 소지로 체포된 상황에서도 그녀는 손톱과 발톱에 바를 크림을 요구하며 화를 냈다.
***어릴 적부터 "난 제 2의 마를린 먼로가 되고 싶어요."라고 말하고 다닌 샤론 스톤은
할리우드에서 손꼽히는 섹시 배우이다.
백인에 금발, 관능미 넘치는 자태 땐문에 그녀를 멍청한 금발미녀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아이큐 154에 한때 변호사가 될 뻔도 한 똑똑한 여자이기 때문이다.
스톤이 남자를 꼬시는 방법도 지능적이다.
<원초적 본능>에서 처럼 처음부터 대담하게 꼬셔도 아쉬울 게 하나 없어 보이기는 하지만,
스톤이 남자를 유혹하는 첫번째 스텝은 일을 핑계로 데이트 신청을 하는 것.
성사된 데이트에서 그녀는 일에 관련된 이야기만 줄곧 해대고,
이에 몸이 달은 남성들이 어쩔 수 없이 작업에 들어간다는 소문이다
***아이가 너무나도 갖고 싶었던 샤론 스톤은
한동안 난자의 번식력을 왕성하게 해 준다는 아프리카 민속춤을 배우고,
자신의 베개 밑에 네 잎 클로버와 딸기나무 잎사귀를 부적처럼 두고 잤다.
브래드 피트는 한때 이국적인 식물에 매료되어 2만달러나 지불하고
한 그루의 나무를 산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피트는 그 비싼 나무를 식물원에서 집으로 가져오지 않았다고한다.
34C-23-33의 몸매. <롤링 스톤>에 따르면 6억 5,000만 달러의 몸값
천박한 듯 보이지만 140의 아이큐를 지녔으며, 변신의 귀재인 여인이 있으니, 바로 마돈나다.
헐리우드의 여배우들로부터 '고상한 척하는 공주'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 기네스 팰트로와
절친한 사이이며, <스내치>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매럴즈>의 감독인
가이 리치의 아내인 마돈나는 1990년대 초반까지만해도 안티 크리스찬이었다.
그녀가 갑자기 카톨릭에 호의를 나타낸 것은 1996년 첫 아이 로즈를 출산하면서다.
아버지 없는 사생아를 낳은 마돈나는 교황에게 개인적으로 유아세례를 부탁했을 정도였다.
그 후 유대교의 신비주의에 바진 그녀는 13이라는 숫자를 가장 좋아해 자신의 모든 앨범에
13곡의 노래를 싣기를 원했다.
13이라는 숫자가 유대교에서는 행운의 숫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음반사와의 의견 충돌로 마돈나가 원하는 일이 성사되지는 않았다.
드류 배리모어의 어머니 제이드 배리모어는 딸이 어린시절 입었던 옷을 경매로 팔아치웠다.
채식주의자에 요가를 즐기며 술과 담배는 입에도 대지 않는 토비 맥과이어는
또래의 배우들로부터 '왕따'를 당할 만도 한데,
그는 그 이름도유명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파티 그룹에 섞여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신장 170cm의 케이트 윈슬렛은 이상할 정도로 발이 크다. 그녀의 신발 사이즈는 270mm이다.
맷 데이먼은 자신의 가장 절친한 친구인 벤 애플렉의 옛 애인
오데사 휘트마어와 약혼을 했고 2003년 결혼 할 예정이다
<반지의 제왕>에서 레골라스 역을 맡았던 올랜도 블룸은
3년 전 3층 높이의 계단에서 굴러 등을 다쳤으며 다시는 걷지 못할 것이라는 의사의 말을 들었다.
그러나 그는 12일 만에 기적처럼 일어나 병원을 걸어 나왔으며,
피터 잭슨의 눈에 띄어 <반지의 제왕>에 합류했다.
하지만 이 영화를 찍는 동안에도 그는 말에서 떨어져 갈비뼈가 부러지는 수난을 겪어야 했다.
어쨌든 이 작품으로 인해 스타덤에 오른 그는 자신의 몸을 수호해 달라는 의미에서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9명의 주인공을 의미하는 '9'자를 문신했다.
스티븐 스필버그 부부와 매년 추수 감사절을 함께 보낼 정도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기네스 팰트로지만 1991년 <후크>이후로 스필버그의 영화에는 한 번도 출연하지 않았다.
***헐리우드 배우 중 최고의 주가를 자랑하는 톰 크루즈는 원래 신부가 되려고 했다.
15살에 카톨릭의 신학교에 등록했지만 1년 후에 그만뒀고,
그 후에는 레슬링 선수가 되기 위해 고등학교 프로팀에 입단했다.
하지만 무릎 골절 부상을 입고 연기를 할 수 밖에 없었다.
***<미션 임파서블2>는 위험한 액션장면이 많은 영화.
톰 크루즈는 마치 자신이 성룡인 것 처럼 대역을 써도 될 장면에도
모든 스턴트 연기를 직접 하겠다고 막무가내로 우겼다.
늘 정치와 환경에 관한 진지한 영화에 출연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액션 스타 스티븐 시걸은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난 섹스심벌보다는 뛰어난 시나리오 작가이자 훌륭한 배우가 되고싶다" -_-;;
<비버리 힐즈의 아이들>의 토리 스펠링은 이상한 습관을 가지고 있다.
비행기를 탈때는 꼭 오른발을 먼저 밟아야 하며,
터널을 지나기 전에는 늘 경적을 두번 울리고 재빨리 두발을 들어올린다.
별난 성격으로 유명한 짐 캐리. 까다로운 '상전'을 둔 덕에 하인들의 수고도 보통이 아니다.
이들이 투덜대는 것 중 하나는 우편물을 가지러 가기 위해 저택에서 정문까지
800m나 되는 먼 여행을 떠나야 한다는 것이다.
하인들의 고충을 들은 짐 캐리는 묘안을 떠올렸다.
이들에게 골프장에서 쓰는 조그만 전동차를 사 준것이다.
***마이클 잭슨은 데뷔 후 끊임 없이 흑인 컴플렉스에 시달렸다.
결국 수차례의 수술을 받아 백인보다 흰 피부를 갖게 도었지만,
이로인해 심하게 피부가 망가져야했다.
마이클 잭슨은 흰 피부에 대해 "나는 백반증을 앓고 있다."라고 설명했지만,
사람들은 지나친 수술의 부작용으로 추측하고 있다.
지난 1999년 그눈 수술한 사실에 대해 일부 인정했으나
극히 제한적인 부분만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연예지 과의 인터뷰에서 "헐리우드의 스타들 모두가 성형수술을 받는데
유독 왜 나만 괴롭히는지 모르겠다."라며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마이클 잭슨은 이웃 사람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적이 있다.
잭슨이 키우는 기린이 이웃이 키우는 나무의 잎을 먹었다는 것이 고소의 이유였다.
<미녀와 뱀파이어>의 스콧 바이오는 <와일드 씽>으로 유명한 '본드걸' 데니스 리처드와
관계를 끝내면서 헤어진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그녀는 너무 목적이 뚜렸한 여자였다."
<프렌즈>의 리사 쿠드로는 31살이 되도록 처녀성을 지키며 미셸 스턴과의 결혼을 기다렸다.
"처녀성은 남편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다."라고 말한 어머니의 말씀 때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