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인 22살 남자 입니다.;; 어린나이에 3년차 직장인? ㅋㅋ
아무튼 볼론으로 들어갈께요.
제가 작년 12월 21일날 제 여자친구와 해어젓습니다..
제가 보내줬저 제가 주야간 3교대 근무를 하고 또 여자친구는 멀리 살아서
장거리 여행이였죠 그렇게 멀지는 안았지만 ;; 1시간30분 정도 걸려요
얼굴 보기도 정말 힘들었고 여자친구또한 남들처럼 맨날 가치 있고 싶고
보고싶으면 보는 그런 커플들이 부러웠을 겁니다. 저도 그게 제일 미안햇져..
7년간 만나면서 별로 여행도 못가보고 여자친구 집이 하두 엄해서 ;;
중간에 사귈때도 여자친구 만나서 핸드폰을 봤는데 하트가 엄청만트라구여
어떤남자가 보낸 .. 눈물이 엄청 만이 났어요 식당에서 밥먹다가 숟가락들고;;;
수능볼때도 보고싶어도 참고 문자도 일부러 잘안보내고.. 재수까지해서
그때 까지 기다렸죠.. 정말 좋운대학 들어 가길 간절히 기도도 해봤고 잘보길 바랬어요..
그게 제 여자친구가 바라는 일이니까요.. 근대 딴남자가 그렇게 문자를 보낸걸보니
나 여태 기다리면서 모한건가.. 솔직히 고등학교때도 인기 꾀만았습니다 자랑은아니지만
그래도 얘랑 사귀면서 여자들 전부 연락 다끈고.. 그일은 제가 우는바람에 개가 미안하다고,,
그래서 서로 풀고 또 서로 잘 지내다가 제가 야간에 욕을 한적이있는데
그전부터 문자도 잘안오고 전화도 잘안받고 얘가 남자가 생겼구나 쫌 느꼇져..
제가 눈치가 워낙에 빨라서 ;; 그래서 작은 이벤트 하나 해줘죠..
야간끝나고 졸린눈으로 ;; ㅠ ㅋ 상자에 생활에 필요한 핸드크림 모 홈런볼 우산 양말 장갑
이런거 ;; 사서 포스트잇으로 그위에 하나하나 써서 붙여줬져.. 편지하나와 ㅎ
그러고 알바하는곳으로 달려가서 줬저 좋아하드라구여 ^^ 표정너무 귀여워서.. 이게모야~
그렇게 화난건 풀어줬어요 근대 마침그때 친구들끼리 만나는날이라 저는 금방 돌아왔죠..
그러구 나서 제가 크리스마스날 일을 해야 되서 미안도 하고 일찍 만나서 일찍 크리스 마스
땡겨서 하자고 해서 케익하고 맥주 등등 사서 둘이 재밋게 놀았죠 그러구선.. 제가물어봤어요
아직도 다른남자 만나보고 싶냐고..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내줬저.. 정실으면 돌아오라고
기다릴테니까.. 그리고 몇일동안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정말 너무 힘들어서.. 그러고
2틀인가 지나니까 남자친구가 생겼드라구여.. 그래서 찾아갔죠 남자 친구 생겼드라?
괜찬은 애인가보더라 잘사귀라고 말하고 다니 돌아왔어요 그러고 나서
1월1일 정말 이번해를 가치 맞이 하고 싶었는데 그러진 못했고.. 해서 제가또
저희 회사 추천으로 중국으로 일을 하러 갈찌도 모르는 상황이라 연락했죠..
그랫더니 실타고 너실타고 오지말라고 오늘집에 들어가야 된다고 이말하는거 듣고
그랫죠 너 밖게서 잣냐.. 그랫더니 너가 상관할일 아니자나 그래서 에라 모르겟다
무작정 찾아갔죠.. 만나서 반지랑 내가 준거 전부 버리라고 햇드니 그거 왜버리냐고..
저보고 밥잘먹고 잘지내라고 우리 해어지고 나서 바로 만난적 업이 안냐고..
그러고선 다리 돌아와서 술이빠이먹고.. 저녁에 싸이하다가 그남자한태 얘기나 해야겠다
하구선 대화를 하게됬는데.. 잘사귀라고 착한애라고 7년동안 나밖게 안만난 여자라고..
그렇게 말하는데 제가 해어진날과 그사람이 사귄날 서로 어떻게 말이나왔는데..
제가 21일날 해어젓다고 하니까 그사람이 11월21일? 이러는거에여.. 눈치 깟죠..
12월21일.. 그사람 가만히 있드니 나가드라구여 그러더니 그여자가 저한태..
너가 개랑 왜 얘기하냐고 모하는거냐고.. 막날리는 치더라구요..
너만 가만히 있었으면 됫는데 왜 설쳐가지고 그러냐고.. 정말 당당하게..
나완전히 끝났다고 너때문이라고.. 할말이 업드라구요... 그러고나서 둘이계속사귀더라구요
저는또 혼자 술먹고 ;; 아직도 못잊고 계속 이렇게 아프면서 있네요..
다른사람들은 돌아와도 잡지 말라고 하는데.. 다시잡고 싶고 목소리 얼굴 전부다 너무..
그사람의 빈자리가 너무 크네요.. 제 첫사랑 정말 한업이 지켜주고만 싶었던사람입니다..
이거쓰면서 또 바보 가치 울고 있네요 ;; ㅋㅋ 하찬은 저의 사랑.. 그래도 아름다웠던날들..
그렇게 해어젓지만 그사람의 행복을 바라고 있습니다.. 다른사람이 보면 미친거아니냐고
그러겠지만 그만큼사랑하고 서로 노력했고 가슴이 이렇게 아픈거니까 그사람 안힘들고
이렇게 안아픈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하며.. 오늘도 눈물을 겨우겨우 참으며 출근을하러
걸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