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 올해 25살(84년쥐띠)인 여자입니다.
지방에서 4년제 대학을 작년 2월에 졸업하고 여러가지 일도 하고 올해
대학원도 들어갔다가 잠시 휴학하고 저에게 가장맞는
일을 구할려고 발버둥입니다.
집에서 노니깐 너무 눈치도 보이는데 제 친구들은 각자 자신들의
꿈을 찾아서 하나둘씩 사회에 있는데 ㅜㅜ 저만 인생의
낙오자가 된것같기도 하고;;; 그래도 할줄 아는거라곤 제 전공밖에 없으니
전공을 살려서 취업을 할려 합니다.
제 전공은 시각디자인이구요~ 근데 요즘에 웹쪽으로도 끌려서 휴ㅜㅜ
아 님들은 이력서같은거 어느싸이트에서 많이 내시고 원하시는데 취업하신분들
조언좀 주세요 ㅜㅜ
하루빨리 취업을 하고싶은 백조에요~ 집에서 너무 눈치보여서 밥먹는것도 힘드네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