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대구에 사는 29살 사업하는 청년 입니다.
결론 부터 말씀 드리자면..전 결혼 안합니다...여자들의 이기심 때문에..
저는 대구와 부산에서 사업을 하고 밝히기는 좀 우습지만..
10억 정도 움직일 기량은 있습니다..
저에겐 사랑하는 두분의 누님과 홀 어머니가 계십니다..
결혼을 생각 했던...여자도 있었죠..
그여자는 따로 분가해서 살자고 하고..
저는 어머니를 모시고 살려고 했습니다.
전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합니다..
네이트 글을 보니..몇몇 여성분들은 남자는 왜 여자 집에서 살면 안되냐?
라고 하시는데..남자가 여자 집에 살면 능력 없는 남자로 손가락질 당합니다.
아무튼..결혼할 여자랑 의견을 좁히지 못하고 헤어졌습니다.
저 글 재주가 없어서 자세한 이야기는 적기가 힘이 들지만..
한가지 말하고 싶네요..
저는 여자를 통해서 효도를 하려고 한다는 생각을 한적이 없습니다.
배우자의 부모님께도 효도를 하고 저의 어머님께도 효도를 하면서
알콩달콩 살고 싶었을 뿐입니다.
예전 몇명의 사귀었던 여자 분들과 다르게..참 이기적인 여자 였네요..
전 그렇게 생각 합니다.
자기의 가정에 반려자를 데리고 오는 것은 축복이고..또다른 축복받은 책임감이
늘어난 거라고요..
문득...20대 초반에 예전 그사람과 서로의 부모님 모시고 같이 살자고 했던
옛생각이 떠오르네요..
여성분들...책임감 없는 남자를 조명하는 언론매체를 많이 봐서..
자기도 모르게 시집 살이에 대한 강박 관념이 있는것은 이해 합니다.
남자가 군대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거 처럼요..
하지만..어머니도...여자 입니다...누구보다..인기가 많죠 ^^''
생각을 좀더 넓게 가져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