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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보고물안내리는남자동생을처벌하는방법

작은누나 |2008.01.17 03:10
조회 499 |추천 0

 

저는 올해 20살남동생을 가지고 있는

남동생의 작은누나입니다.

큰 언니는 시집을 가고 이제 멀리 떨어져 살고있어서

이제 집에는 엄마 아빠 나 그리고 귀여운 20살 막둥이 남자동생이 있죠.

24년 평생 잘몰랐는데,

며칠전 어느날 부터인가 자꾸 화장실에 들어가면 그소변 꼬링내있죠?

그 꼬링내때문에 미치겠는거에요

처음엔 내일 비가오려고 이렇게 하수구 냄새가 올라오나 햇는데,

그게 아니라 누군가 오줌을 싸고 자꾸자꾸 싸고 물을 안내려서

변기물은 노랗게, 그리고 냄새는 강렬하게 남아있는거였습니다.

그런데 그 특징이,

그 남자들이 쌀때는 그, 변기뚜껑을 올린다면서요?

그게 올려져있을때만!!! 자꾸 냄새가 진동을 하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집안에서 엄청 소리질렀습니다.

도대체 누가 오줌싸고 물안내리는거냐고..한번만 더 그러면 진짜 참을수없다.

저는 가위를 내 보이며,

정말 중요한거 없어지고 싶지 않으면 소변부터 잘보라고 큰소리 쳤습니다.

물론 가위는..농담이기도 하지만, 진짜- 참을수없었습니다

 

(제가 깔끔떠는 스타일은 아닌데,

 냄새가진짜, 세수도 못할만큼 나는거였습니다)

 

아빠도 아니라고하고 남동생도 아니라고 하고 , 엄마는 물론 아니라고 하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엄마느 제껴두고 아빠와 남동생이 화장실 갈때마다

화장실앞에서서 물을 내리나 안내리나 검사를 하기로했습니다.

 

일단 엄마 통과

아빠도 무사히 통과

남동생이 확실한데, 물증이 없던거였습니다.

 

그러던 어제 였습니다.

동생이 화장실에서ㅏ 나왔습니다.

곧 들어가서 확인.

어김없이 풍겨나오는 찌링내.

(방학이라서 집에서 계속 먹고 컴퓨터만 하는 동생인지라, 변색깔이 노랗고 냄새가 많이나서 ..

참....병이있는가도 의심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가위를 들고

이내 동생에게 갔습니다

침대에 누워있는 동생을 발로제압한뒤

가위로 위협을 했습니다

죽지않을만큼만 위협했습니다.

주방가위 생각보다 쓸만하더군요 훗

 

결국 울고 , 다신안그러겠다고 다짐받은저였지만...

 

약간 머리 나쁜동생이기에 전 화장실 변기위에다가 가위그림을 그려서 붙여놓아주었습니다.

 

 

남자여러분들

제발 변보고 물내려주세요

그리고 그 변기, 올리고 싸주세요 -

물다튀겨서 여자분들 엉덩이에 그 불결한 것들이 묻을수도있답니다.

 

 

 

해도해도 안되는분들

가위로 위협해보세요 저처럼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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