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빌라2층에 사는데 3층에 새로운 젊은 여자2명이 이사를 왔는데 이사할때 문제가 있었는지 철문이 바닥에 끌리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콘크리트 바닥에 철문을 여닫을때마다 바닥에 부드득 끼이익--- 하는 소리가 연신 난다면 주위사람들 스트레스는 얼마나 심할까요? 상상이 가십니까? 근데 그여자분 계단내려갈때 구두소리 딱딱딱딱 하고 나면 문열고 "왜 문을 안고치시나요?" 저희 넘 스트레스 받아요" 라고 4번 말했구, 아랫집 할머니께서 2번 말씀하셨다고 했는데도 몇달째 그냥 삽니다. 하루는 제가 댁의 행동은 이웃에게 도움을 주진못하지만 피해는 주지말아야하지 않겠냐며 더이상 그 몰상식한 행동을 그만둬달라고 A4 용지에 써서 대문에 붙여놨습니다.
그러니까 좀 보태말하면 수십차례 항의를 했다고 말할수 있겠죠. 그런데도 계속 문고칠생각 안합니다. 한번은 전세라서 주인이 고쳐줘야 된다는것을 알고 주인집 전화번호를 갈켜달라. 내가 말해보겠다고 했는데도 안갈켜주고 또 고치지도 않고.. 철문끌리는 소리 맨날 듣고 있으면 진짜 위집
여자들 미친년들 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어떻게 이런 몰상식한 행동을 고수하는지.. 정신분열증인가? 제가 더이상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될까요? 경찰에 신고를 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