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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을 위해 갓난아기에게 이런짓을 하다니...

오우 |2008.01.17 17:58
조회 100,056 |추천 0

헉!...


 

처음 위 사진을 보면 당혹감을 감출 수 없다.

어떻게 어린아이에게 보기에도 가혹해보이는 실험을 할 수 있을까..

 

실은 이 기괴한 기계를 머리에 붙이고 있는 아기는 영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자폐증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생후 5개월째 되는 아기(Almita Knutsson)의 머리에 붙어있는 괴상한 장치는 연결된 128개의 프로브를  통해 물체나 색깔에 따라 변화하는 아이의 반응과 생각을 분석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영국에서는 50만명의 사람이 자폐증으로 고통받고 있다고한다. 박사는 이 연구를 통해 이들을 도울수 있기를 기원하다고 한다.  보기에만 이럴뿐 실제로는 아무 해가 없다고 하니 너무 놀라지들 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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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왜들그래~~|2008.01.18 08:09
제목부터좀 자꾸시지~~조토 모르는 사람들한테 오해사기 딱이네~~ 저거 쉽게 말하면 뇌파 측정하는겁니다~~머리에 크림이나 흡착력 있는걸 이용해서 전극을 붙여서 뇌의 신호를 잡아내는거구요 통증이나 해될거 하나도 없습니다~~안티를 하려거든 뭘 제대로 알고나 해야지~~하여간 무식하면 용감하다 그랬지~~
베플어이구|2008.01.18 17:59
끔직하긴 뭐가 끔찍하냐.... --;;;;; 겉보기로만 이상해보일 뿐 아무 해도 안 준데잖아. 측정하기만 할 뿐이야. 무슨 전기충격이라도 주는 줄 알았냐? 게다가 인류의 발전을 위해 하는 일이니까 오히려 좋은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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