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처음 위 사진을 보면 당혹감을 감출 수 없다.
어떻게 어린아이에게 보기에도 가혹해보이는 실험을 할 수 있을까..
실은 이 기괴한 기계를 머리에 붙이고 있는 아기는 영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자폐증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생후 5개월째 되는 아기(Almita Knutsson)의 머리에 붙어있는 괴상한 장치는 연결된 128개의 프로브를 통해 물체나 색깔에 따라 변화하는 아이의 반응과 생각을 분석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영국에서는 50만명의 사람이 자폐증으로 고통받고 있다고한다. 박사는 이 연구를 통해 이들을 도울수 있기를 기원하다고 한다. 보기에만 이럴뿐 실제로는 아무 해가 없다고 하니 너무 놀라지들 마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