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 글쓰는 저역시 고딩입니다
이제 고3이죠 !!
정말 기분좋게 일어나 산책할겸
놀이터로 나갓드랬죠 !!
아 ~~~ 정말 춥습니다..
다시 집으로가려던참 3층이고 가까우니
계단으로 !!! 고고싱했죠 !!
몇칸 올라갔나?? 위에서 여자아이들 말소리가 들어오더군요
아 ~~ 뭐 x발 어쩌구저쩌구 하하하하하 ㅋㅋ
자세히 보니 담배를 피우고있드라구요 !! ㅋ
뭐~~ 신경안쓰고 그냥 올라갓답니다 ㅋ
왜냠 저보다 나이가 어리거등요 옆에학교 다녀서 얼굴을 자주봤습니다
뭐 나이는 명찰 색보면 몇학년인지알구요 !!
어찌됫든 기분좋게올라가는데 ㅋㅋ
사람소리가 들려서인지 담배를 뒤로숨기더군요
그리구 절 보더니 한마디
아 ~~~ xㅂㄴ 놀래라 저런 ㅄ 어쩌구.. ![]()
허.. 당황스럽더군요... 갑자기 욕을 퍼부으니.. 좀 여러명이있엇거등요
아주 욕으로 합창을 하더군요
저도 성질이.. 좀있기때문에 막모라고했죠
그랫더니 또한마디
썅 !! 저걸그냥 야 밟을래?? 아 ~~ 간만에 ㅋㅋ
이러면서..
담배연기를 후 ~ ~~~~ 하고 내뱃더군요..?-_-?![]()
또한마디
아냐 걍 밟고선 우리가 밟혓다구할까? 나 옷사야하는데.. 돈이없어..ㅠㅠ
..
(전 옷비용 .. 대주는 사람아니랍니다..
)
아마도 .. 저보다 나이가 어리니.. 신고해봣자
당연 나이 어린사람 편드니.. 그런생각인것같앗습니다..
욕을욕대로먹고 비웃을 대로 비웃음당하고..
마침 지나가던 경비아저씨께서 절 구원해주시고
가셧답니다..
사실 무서웟죠. ![]()
아... 개학아면 길에서 마두칠텐데.. 얼마나 비웃을까요
근데 정말 모라고하기엔 .. 인원수가 많앗답니다..
변명아닌 변명일수도잇겠지만요..
정말 같은 고등학생으로서.. 고등학생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