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 전역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던 때였습니다
알바를 마치고 집으로 걸어가는데 앞에 초등학생 남자애 2명이 비비탄 총을 들고
제쪽으로 오는겁니다
그러더니 맞으면 굉장히 아파보이는 비비탄 총을 장전하더니 제 얼굴에 조준 -_-...
순간적으로 움찔하더군요 ;
얼굴에 맞으면 굉장히 아프잖아요
순간 발사되는 비비탄 총 소리 !
펑 !!
움찔하는데 초딩의 한마디
"ㅎㅎㅎ 총알 없는데 ~"
총알 없는데 총알 없는데 총알 없는데 ....
젠장 제대로 당했습니다 진짜 이건 뭐 때릴수도 없고 혼자 속으로 삭히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진짜 요즘 초딩들 완전 무개념이네요 휴 ...